영상 평화롭던 미알럿 협곡을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슬라임 군단에 맞서 싸우는 신작, ‘슬라임 대소동(No More Slimes!!)’이 지난 2026년 6월 15일, 미니멈스튜디오의 개발 및 퍼블리싱으로 Steam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일반적인 클릭커 또는 방치형 RPG의 틀을 깨고, 플레이어가 전투에 직접 개입하는 ‘액티브 전투’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우며 장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수동 조작으로 즐기는 능동적인 슬라임 학살극
‘슬라임 대소동’은 단순한 클릭이나 방치만으로는 맛볼 수 없는 깊이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대포, 저격수 등 강력한 액티브 스킬을 직접 사용하여 몰려오는 슬라임들을 타격할 수 있으며, 다른 차원에서 온 다양한 용병들과 함께 전략적인 전투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기존의 수동적인 진행 방식에 지루함을 느꼈던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 내에는 거대한 스킬 트리, 고유한 효과를 지닌 유물 수집, 특수 카드, 그리고 무기 강화 시스템 등 다채로운 성장 요소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정해진 하나의 성장 경로를 따르기보다, 스킬과 유물, 카드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성장 방향과 빌드를 구성하며 무한한 전략적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유로운 빌드업은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 항목 | 세부 정보 |
|---|---|
| 게임명 | 슬라임 대소동 (No More Slimes!!) / スライム大騒動 |
| 개발/퍼블리셔 | 미니멈스튜디오 |
| 장르 | 클릭커 스타일 성장형 RPG, 스킬 성장 RPG, 캐주얼 디펜스 |
| 플랫폼 | Steam (출시), 모바일, Nintendo Switch, PlayStation 5, Xbox (예정) |
| Steam 출시일 | 2026년 6월 15일 |
| 가격 | 14,500원 / USD $9.99 / JPY 1,350엔 |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
한국 게이머를 위한 폭넓은 접근성과 미래 전망
‘슬라임 대소동’은 출시와 동시에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등 총 7개 언어를 지원하여 국내외 게이머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한국어 공식 지원은 한국 게이머들이 언어 장벽 없이 게임의 방대한 콘텐츠와 스토리를 온전히 즐길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Steam Deck 공식 호환성 인증은 진행 중이나, 게임패드 및 Steam Deck 플레이 환경에 최적화하여 개발되었기에 휴대용 기기에서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격은 한국 Steam 스토어 기준으로 14,5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는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미니멈스튜디오는 출시 이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예고했습니다. 곧 신규 용병 DLC가 추가될 예정이며, 챕터 9~10, 신규 몬스터, 신규 플레이어 스킬을 포함하는 대규모 무료 업데이트 또한 준비 중입니다. 이러한 계획은 장기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확장에 대한 개발사의 의지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나아가 Steam 출시를 시작으로 모바일, Nintendo Switch, PlayStation 5, Xbox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어, 더 많은 게이머들이 ‘슬라임 대소동’을 경험할 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방치형 RPG의 진화, ‘슬라임 대소동’이 제시하는 방향
최근 게임 시장에서는 방치형 및 클릭커 RPG 장르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콘텐츠의 단조로움이나 플레이어 개입의 한계에 대한 지적도 많았습니다. ‘슬라임 대소동’은 이러한 장르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미니멈스튜디오의 도전적인 시도로 평가됩니다. 플레이어의 능동적인 스킬 사용과 빌드 커스터마이징은 기존 방치형 게임들이 제공하지 못했던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특히,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확장은 게임의 잠재력을 더욱 높이는 요인입니다. PC를 넘어 모바일과 콘솔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전략은 접근성을 극대화하여 더 넓은 팬층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이처럼 ‘슬라임 대소동’은 캐주얼한 접근성과 깊이 있는 성장 시스템, 그리고 플레이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전투 방식이 결합되어 방치형 RPG의 새로운 진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GAMEBOY.KR은 분석합니다.
여러분은 ‘슬라임 대소동’의 액티브 전투 시스템이 클릭커 RPG 장르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새로운 시도를 환영하며 게임을 즐길 예정이신가요, 아니면 기존 방치형의 편안함을 선호하시나요? GAMEBOY.KR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출처: 루리웹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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