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택시가 이번엔 아우토반을 달립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027년 출시 예정인 ‘크레이지 택시: 월드 투어’의 스토리 모드 등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맵 ‘독일’을 공개했습니다. 여행 가이드 스타일로 맵을 소개하는 독일 맵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대성당·고성·아우토반 — 실존 브랜드도 등장
독일 맵에서는 대성당과 고성, 아우토반 같은 독일 특유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Kneipp, PUMA, ZWILLING 등 실존하는 독일 인기 브랜드가 콜라보 점포와 목적지로 등장하는 것도 특징입니다.

이와 별도로 Bad Religion의 곡 ‘Ten in 2010’을 사용한 영상도 공개 중입니다. 초대 ‘크레이지 택시’에 등장했던 추억의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영상으로, 인상적인 음악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드라이빙 액션이 펼쳐집니다.
시리즈 최초 온라인 멀티 — 클로즈드 테스트 모집 중
시리즈 최초의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앞서 체험할 수 있는 클로즈드 네트워크 테스트(CNT) 참가자도 모집 중입니다. 테스트에서는 승객을 태우고 목적지까지의 스피드를 겨루는 ‘픽업 레이스’와 택시 진영·경찰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경찰차 추격전’ 2개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각 모드는 비슷한 실력끼리 붙는 ‘랭크 매치’와 나만의 룰을 정하는 ‘커스텀 매치’를 지원합니다. 멀티플레이 CNT 트레일러도 공개됐습니다.
크레이지 택시: 월드 투어는 Xbox Series X|S·PC(스팀)·PS5·닌텐도 스위치 2용으로 2027년 출시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배포한 보도자료(2026년 8월 28일)와 공식 미디어 키트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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