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구독 서비스 XBOX 게임패스가 또 한 번 풍성한 라인업으로 한국 게이머들을 찾아옵니다. 특히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FPS 대작 ‘콜 오브 듀티: 뱅가드’의 합류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인기 스포츠 게임 ‘EA 스포츠 FC 26’ 또한 게임패스에 추가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과 기존 인기 타이틀을 포함하고 있어, 구독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게임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XBOX 게임패스, 6월 후반을 장식할 신규 타이틀
이번 6월 2차 라인업은 미국 현지 시간을 기준으로 17일부터 순차적으로 게임패스에 추가됩니다. 가장 먼저 주목할 타이틀은 단연 ‘콜 오브 듀티: 뱅가드’입니다. 6월 17일부터 클라우드, 콘솔, PC 플랫폼의 게임패스 얼티밋, 게임패스 프리미엄, PC 게임패스 구독자들은 한국어 지원과 함께 제2차 세계 대전의 특수 부대 기원을 다룬 몰입도 높은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 그리고 20개가 넘는 멀티플레이어 맵과 트레이아크 개발 좀비 경험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어 6월 18일에는 축구 팬들을 위한 희소식, ‘EA 스포츠 FC 26’이 게임패스 얼티밋과 PC 게임패스에 합류합니다. 2만 명 이상의 선수, 750개 이상의 클럽과 대표팀, 120개 이상의 스타디움, 35개 이상의 리그를 자랑하며, 피드백 기반 개선된 게임플레이와 감독 라이브 챌린지 등 풍부한 콘텐츠를 한국어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대기 중입니다:
- 아비수스 | Abyssus (클라우드, XSX|S, PC) – 6월 25일: 깊은 바닷속을 배경으로 브라인 파워 무기를 휘두르는 1~4인 플레이 FPS 로그라이트 어드벤처.
- RV 데어 옛? (클라우드, XSX|S, PC) – 6월 30일: 친구들과 함께 윈치 기반 물리 엔진을 활용해 험난한 지형을 헤쳐나가는 협동 어드벤처.
- 토니 호크 프로 스케이터 3 + 4 (클라우드, 콘솔, PC) – 7월 2일: 4K 해상도와 간소화된 목표로 재탄생한 합본으로, 새로운 스케이터와 공원, 화려한 트릭, 음악으로 업그레이드된 스포츠 게임.
- 데드 소울 전기 | Winds of Arcana: Ruination (클라우드, 콘솔, 핸드헬드, PC) – 7월 6일: 원소 마법과 무기 조합으로 무한한 연계 전투를 즐기는 2.5D 액션 메트로바니아. 이 게임 역시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콜 오브 듀티: 고스트’ 데이터로 본 시리즈의 발자취
이번 게임패스에 ‘콜 오브 듀티: 뱅가드’가 합류하며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과거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한 축이었던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데이터를 통해 시리즈의 변천사를 엿보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뱅가드’가 한국어 지원으로 국내 게이머들에게 문턱을 낮춘 반면, 2014년에 출시된 ‘콜 오브 듀티: 고스트’는 스팀에서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다음은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대한 GAMEBOY.KR 게임DB의 검증된 데이터입니다:
| 관련 정보 | 내용 |
|---|---|
| 스팀 사용자 평가 | 복합적 (긍정 64%, 리뷰 30,913개 · 긍정 19,917 / 부정 10,996) |
| 메타크리틱 | 68점 |
| 현재 동시접속 | 약 106명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 출시일 | 2014년 3월 25일 |
| 개발사 | Infinity Ward |
| 배급사 | Activision |
| 장르 | Action |
| 지원 플랫폼 | PC(Windows) |
‘고스트’는 출시 당시 메타크리틱 68점, 스팀 사용자 평가 긍정 64%로 ‘복합적’ 평가를 받으며, 현재 약 106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2014년작이라는 점과, 시리즈 내에서 비교적 낮은 평가를 받았던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특히 한국어 미지원은 국내 팬들에게 접근성을 낮추는 요인이었습니다. 반면 2026년 Game Pass에 합류하는 ‘뱅가드’와 ‘Winds of Arcana: Ruination’은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여 국내 게이머들에게 더욱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는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 시장의 글로벌화와 현지화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게임패스를 떠나는 타이틀: 아쉬움 속 새로운 만남
새로운 게임들이 합류하는 한편, 6월 30일에는 아쉽게도 몇몇 타이틀이 게임패스를 떠납니다. 구독자들은 아래 게임들을 플레이할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 마무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메카 브레이크 (클라우드, 콘솔, PC)
- 페이데이 2 (콘솔)
- 라이즈 오브 툼 레이더 (클라우드, 콘솔, PC)
- 툼 레이더 (클라우드, 콘솔, PC)
- 슬레이 더 스파이어 (클라우드, 콘솔, PC)
- 얼티밋 치킨 호스 (클라우드, 콘솔, PC)
- 볼케이노 프린세스 (클라우드, 콘솔, PC)
- 언패킹 (클라우드, 콘솔, PC)
이러한 게임들의 입출고는 게임패스 구독 모델의 자연스러운 순환 과정입니다. 한편으로는 아쉬움을 남기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항상 새로운 게임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구독의 가치를 유지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전망: 2026년 XBOX 게임패스의 전략적 행보
2026년 상반기 XBOX 게임패스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 같은 대형 FPS 타이틀, 그리고 ‘EA 스포츠 FC’ 같은 인기 스포츠 게임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구독자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콜 오브 듀티: 뱅가드’와 ‘Winds of Arcana: Ruination’의 한국어 지원은 국내 게이머들에게 XBOX 생태계의 매력을 어필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한국 시장에서의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이번 6월 2차 업데이트는 XBOX 게임패스가 앞으로도 게이머들에게 어떤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하게 만듭니다. 여러분은 이번 XBOX 게임패스 업데이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장 기대하는 타이틀은 무엇이며, 떠나는 게임 중 아쉬운 작품이 있으신가요?



출처: 루리웹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다른 게이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