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Xbox Game Pass 구독자들에게 다소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6월 15일에 5종의 게임을 서비스에서 제외한 데 이어, 6월 30일부로 추가 8종의 게임이 떠난다고 발표하며, 6월 한 달간 총 13종의 게임이 Game Pass 라이브러리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이는 구독형 서비스의 장점과 함께 따라오는 숙명적인 변화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Game Pass를 떠나는 주요 타이틀 중에는 한국 게이머들에게도 익숙한 명작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더욱 주목됩니다. 특히 ‘툼 레이더’ 시리즈의 핵심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어 아쉬움이 큽니다.
6월 Game Pass, 13종의 게임이 서비스 종료: ‘툼 레이더’ 시리즈부터 ‘슬레이 더 스파이어’까지
2026년 6월 30일부로 Xbox Game Pass에서 제외되는 8종의 게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게임들은 클라우드, 콘솔,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되었던 인기작들입니다.
- Mecha Break (클라우드, 콘솔, PC)
- Payday 2 (콘솔)
- Rise of the Tomb Raider (클라우드, 콘솔, PC)
- Tomb Raider (클라우드, 콘솔, PC)
- Slay the Spire (클라우드, 콘솔, PC)
- Ultimate Chicken Horse (클라우드, 콘솔, PC)
- Volcano Princess (클라우드, 콘솔, PC)
- Unpacking (클라우드, 콘솔, PC)
이 외에도 6월 15일 이미 5종의 게임이 제외되었으며, 이로써 6월 한 달 동안 총 13종의 게임이 Game Pass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떠나는 게임들을 아쉬워하는 구독자들을 위해 서비스에서 제외되기 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활용하여 소장하고 싶었던 게임을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떠나가는 게임들이 있는 반면, 6월 중 새롭게 Game Pass에 추가되는 타이틀들도 있습니다. 6월 17일에는 Call of Duty: Vanguard, 6월 18일에는 EA Sports FC 26, 그리고 6월 25일에는 Abyssus 등이 추가되어 라이브러리를 채울 예정입니다. 특히 ‘콜 오브 듀티: 뱅가드’와 ‘EA 스포츠 FC 26’ 같은 블록버스터 타이틀의 합류는 구독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게이머에게 아쉬운 작별,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 심층 분석
이번 이탈 목록 중 단연 눈에 띄는 게임은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Rise of the Tomb Raider)’입니다. 이 게임은 라라 크로프트의 성장을 다룬 리부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스토리와 액션, 탐험의 균형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여 국내 게이머들에게 높은 접근성과 몰입감을 제공했던 작품이기에 아쉬움이 더 큽니다.
GAMEBOY.KR의 검증된 게임 데이터에 따르면,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는 전 세계적으로도 호평을 받은 명작임을 알 수 있습니다.
| 항목 | 세부 정보 |
|---|---|
| 스팀 사용자 평가 | 매우 긍정적 (긍정 94%, 리뷰 136,180개) |
| 메타크리틱 점수 | 86점 |
| 한국어 지원 | 지원 (공식) |
| 출시일 | 2016년 2월 9일 |
| 개발사 | Crystal Dynamics, Eidos-Montréal 등 |
| 배급사 | Crystal Dynamics, Feral Interactive 등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 지원 플랫폼 | PC(Windows), Mac, Linux/스팀덱 |
스팀에서 13만 6천 개 이상의 리뷰 중 94%가 긍정적이라는 것은 이 게임의 높은 완성도와 팬들의 사랑을 방증합니다. 또한, 메타크리틱 86점은 비평가들 사이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음을 보여줍니다. 2016년 출시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고전 명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국어 공식 지원은 국내 게이머들이 언어 장벽 없이 라라 크로프트의 서사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게 해 주었던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구독형 서비스의 양날의 검, 그리고 GAMEBOY.KR의 제언
Xbox Game Pass와 같은 구독형 서비스는 월정액으로 방대한 게임 라이브러리에 접근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을 가집니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게임들을 부담 없이 시도해 볼 수 있고,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처럼 정기적인 게임의 이탈은 구독 서비스의 피할 수 없는 단점이자 ‘양날의 검’입니다. 특히 오랫동안 Game Pass를 통해 플레이해 왔던 게임이 갑자기 사라지면, 해당 게임을 계속 즐기기 위해서는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이번 6월의 대규모 게임 이탈은 다시 한번 구독형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소유’와 ‘접근’ 사이의 고민을 던져줍니다.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 ‘페이데이 2’, ‘슬레이 더 스파이어’ 등 한국 게이머들에게도 익숙한 명작들이 떠나는 것은 아쉬운 일이지만, 동시에 ‘콜 오브 듀티: 뱅가드’나 ‘EA 스포츠 FC 26’ 같은 최신작들이 추가되며 라이브러리가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구독 서비스의 활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게이머들에게는 지속적인 선택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GAMEBOY.KR은 Xbox Game Pass와 같은 구독 서비스가 제공하는 가치를 높이 평가하지만, 이처럼 좋아하는 게임이 떠날 때를 대비하여 구독자들에게는 위시리스트를 잘 관리하고, 할인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소장 가치가 있는 게임은 미리 구매해 둘 것을 권장합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게임 라이브러리 속에서 현명한 선택을 통해 최고의 게임 경험을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번 Game Pass 게임 이탈 및 추가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떠나는 게임 중 특히 아쉬운 작품이 있으신가요?
출처: Gamespot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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