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명작 JRPG, 현대 플랫폼 이식을 간절히 기다리다”의 댓글 2개

  1. 칼럼 내용처럼 잊혀진 JRPG 명작들의 현대 플랫폼 이식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노기어스나 스카이즈 오브 아르카디아 같은 작품들은 방대한 세계관과 독특한 시스템을 갖춰 새로운 세대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크로노 트리거는 스팀에 있지만 콘솔 이식을 바라는 마음은 여전하죠. 최근 그란디아 HD 리마스터처럼 성공적인 사례들이 더 많아져서, 개발사들이 고전 IP에 대한 투자를 늘려주면 좋겠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 게임의 이식을 가장 기다리고 계신가요? ✨

  2. 와, 이 칼럼 진짜 공감되네요. 크로노 트리거 PC 스팀판은 있지만, 콘솔로도 나오면 진짜 바로 지를 텐데 ㅠㅠ 특히 드라그나의 탑은 PS Plus 클래식에 있긴 해도, 제대로 그래픽 개선이랑 빠르게 감기, 자동 저장 같은 편의성 기능 추가해서 리마스터 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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