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민트로켓의 인기작 ‘데이브 더 다이버’가 새로운 DLC ‘인 더 정글(In the Jungle)’을 지난 2026년 6월 18일 출시하며 다시 한번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바다를 벗어나 울창한 정글로 무대를 옮긴 이번 DLC는 출시 직후 스팀에서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기록하며 순항 중입니다. 특히 12,000원이라는 가격 대비 풍성한 콘텐츠 볼륨이 한국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데이브 더 다이버 주요 게임 데이터 (2026-05-0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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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스팀 사용자 평가 | 압도적으로 긍정적 (긍정 97%, 리뷰 129,331개) |
| 메타크리틱 | 90점 |
| 한국어 지원 | 지원 (공식) |
| 출시일 | 2023년 6월 28일 |
| 개발사 | MINTROCKET |
| 배급사 | MINTROCKET |
| 장르 | Adventure, Casual, RPG, Simulation |
| 지원 플랫폼 | PC(Windows), Mac |
| 정가 (한국 스팀) | 24,000원 |
| 할인가 (한국 스팀) | 12,000원 (50% 할인) |
바다를 넘어 정글로, 새로운 모험의 시작
‘인 더 정글’은 ‘데이브 더 다이버’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최초의 DLC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주인공 데이브와 동료들은 우타라 마을에서 발생한 이상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정글 깊숙한 곳으로 여정을 떠납니다. 무대가 바다에서 정글로 완전히 바뀌면서, 플레이어는 새로운 맵과 재료를 탐험하고, 신선한 경영 요소를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정글의 환경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 신규 무기 ‘정글 건’은 전투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이처럼 DLC는 단순한 콘텐츠 추가를 넘어, 게임의 핵심 플레이 방식을 확장하고 변화시키는 시도를 통해 본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데이브 더 다이버 2’를 방불케 하는 가성비의 매력과 과제
이번 DLC ‘인 더 정글’은 12,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볼륨이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각종 미니게임, 수집 요소, 이벤트 등 방대한 콘텐츠를 경험하며 마치 ‘데이브 더 다이버 2’를 플레이하는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여기에 다른 게임 캐릭터가 카메오로 등장하는 깜짝 요소는 유저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주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20일 오후 1시 기준, 스팀에서 ‘인 더 정글’은 470명의 유저가 참여한 평가에서 72%의 긍정률로 ‘대체로 긍정적’ 등급을 받았습니다. 본편이 스팀에서 12만 9천 개가 넘는 리뷰로 ‘압도적으로 긍정적'(97% 긍정)이라는 전설적인 평가를 받은 점을 고려하면, DLC의 초반 평가 역시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게다가 민트로켓 개발진은 출시 직후 핫픽스 패치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드백 사항을 공유하며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향후 평가 상승 여지도 충분합니다.
다만,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는 반복성이 짙은 미니게임으로 인한 피로감과 불편한 시스템에 대한 지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산소 공급을 위한 ‘필터’ 수급이 부족하여 진행에 어려움을 겪거나, 특정 구간에서 캐릭터 이동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불만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민트로켓의 빠른 피드백 반영이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소하며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민트로켓의 다음 행보: ‘반쵸 더 셰프’와 확장되는 세계관
‘데이브 더 다이버’로 글로벌 성공을 거둔 민트로켓은 이번 DLC 출시와 더불어, 지난 2026년 6월 3일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신작 ‘반쵸 더 셰프’를 공개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쵸 더 셰프’는 본편에서 데이브를 든든하게 지탱해 준 주방장 반쵸가 초밥 장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는 외전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데이브 더 다이버’의 탄탄한 세계관을 확장하고, 주요 캐릭터들에게 생명력을 불어넣는 영리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데이브 더 다이버’가 메타크리틱 90점이라는 높은 평가와 스팀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라는 기록적인 성공을 거둔 만큼, 민트로켓은 단순히 한 게임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IP를 다각화하여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는 만큼, 한국 게이머들에게도 ‘인 더 정글’과 ‘반쵸 더 셰프’ 모두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러분은 ‘데이브 더 다이버’의 정글 탐험과 민트로켓의 다음 작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새로운 모험에 뛰어들 준비가 되셨습니까?
출처: 게임메카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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