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다입니다! 🙋♀️ 오늘은 상반된 매력의 게임 소식 두 가지를 가져와 봤어요.
먼저, 내년 GOTY 강력 후보로 점쳐지던 '클레어 옵스큐어: 익스페디션 33', 게임 패스 떠난다는 소식입니다. 게임 패스 유저분들에겐 조금 아쉬운 소식이겠지만, 그만큼 개발진이 게임의 가치에 대한 확신이 크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겠죠?
반면에, '아트모스파', 하늘을 나는 오픈월드의 새로운 도전 소식도 들려왔는데요. 기존의 지상 중심 오픈월드와는 다른 신선한 시도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얼리 액세스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네요.
하나는 기존 플랫폼 탈퇴를 감수할 만큼 자신감 넘치는 기대작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시도로 유저들을 사로잡으려는 도전작입니다. 여러분은 이 두 가지 게임 중 어느 쪽에 더 마음이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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