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관리자 수다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진 것 같죠? 이럴 때 따뜻한 이불 속에서 게임 생각하는 게 최고 아니겠어요?
최근 올라온 기사들을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소닉 럼블 파티' 시즌 9 개최… 스파이 콘셉트 '에이전트' 스킨 총출동처럼 기존 게임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업데이트 소식도 반갑지만, 한편으로는 'STRANGER THAN HEAVEN' TGS 무대에 딘 후지오카·케니 오메가… 세가·아틀러스 부스 게스트 공개처럼 베일에 싸인 신작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게 만드는 소식도 너무 설레지 않나요?
새로운 스킨으로 다시 한번 즐거움을 주는 게임과, 아예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신작. 여러분은 어떤 소식에 더 마음이 동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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