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게이머들의 전장, ‘PUBG: 배틀그라운드’에 엔비디아의 혁신적인 에이스(NVIDIA Ace) AI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AI 팀원 ‘엘라(Ella)’가 등장합니다. 새로운 ‘앨리 듀오(Ally Duo)’ 모드를 통해 제한된 기간 동안 플레이어와 함께 전장을 누빌 예정이며, 이는 게임 내 AI 활용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 PUBG: 배틀그라운드 핵심 정보 | |
|---|---|
| 스팀 사용자 평가 | 복합적 (긍정 59%, 리뷰 2,557,944개) |
| 현재 동시접속 | 약 314,682명 |
| 최고 동시접속 | 314,682명 |
| 스팀 인기 순위 | 2위 |
| 가격 | 무료 (Free to Play) |
| 한국어 지원 | 지원 (공식) |
| 출시일 | 2017년 12월 21일 |
| 개발사 | PUBG Corporation |
| 배급사 | KRAFTON, Inc. |
| 장르 | Action, Adventure, Massively Multiplayer, Free To Play |
| 지원 플랫폼 | PC(Windows) |
엔비디아 에이스 AI, 전장에 뛰어들다: ‘앨리 듀오’ 모드 상세 분석
2026년 6월 18일, GAMEBOY.KR이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PUBG: 배틀그라운드’는 업데이트 42.1을 통해 새로운 게임 모드인 ‘앨리 듀오’를 선보입니다. 이 모드는 산호크(Sanhok) 정글 맵에서 플레이어를 AI 기반 동반자와 짝 지어주는 아케이드 모드입니다. 엔비디아가 1년여 전 시연했던 에이스(Ace) AI 기술이 마침내 실제 게임에 적용된 사례로,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AI 동반자 ‘엘라’는 엔비디아 에이스 AI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플레이어의 음성 지시에 자연어로 응답하며, 게임 내 정보와 조언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음성 명령을 통해 ‘엘라’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원이나 차량을 찾아달라고 지시하거나, 차량을 가져오게 하고, 적을 발견하고 교전하며, 전략적인 공격 설정까지 돕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단순한 NPC와는 차원이 다른 몰입감과 전략적 깊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 흥미로운 ‘앨리 듀오’ 모드는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이며, 2026년 6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한시적으로만 ‘PUBG: 배틀그라운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진행되는 만큼, 정식 도입을 위한 게이머들의 피드백 수집이 주된 목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성능 RTX GPU 필수! 한국 게이머의 접근성은?
이번 ‘앨리 듀오’ 모드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잠재적인 진입 장벽은 바로 하드웨어 요구사항입니다. 엔비디아 에이스 AI의 처리 능력은 오직 엔비디아 RTX GPU에서만 가능하며, 이 모드는 이를 엄격하게 요구합니다. 최소 사양으로는 RTX 2080 Ti 또는 RTX 3060 8GB 그래픽 카드와 16GB의 시스템 메모리가 필요하며, 권장 사양으로는 RTX 4070과 24GB 시스템 RAM이 제시되었습니다. 또한, 플레이어는 하드웨어 가속 GPU 스케줄링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PUBG: 배틀그라운드’는 현재 스팀에서 약 31만 4천 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며 스팀 인기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무료 게임이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여 국내 게이머들에게도 높은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높은 하드웨어 요구사항은 모든 한국 게이머들이 ‘앨리 듀오’ 모드를 쉽게 경험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PC방 환경이나 비교적 구형 시스템을 사용하는 게이머들에게는 추가적인 그래픽 카드 업그레이드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AI 기반 팀원이라는 혁신적인 시도가 과연 대중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하드웨어 보급률과 함께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AI 팀원, 게임의 미래를 바꿀 혁신이 될까?
최근 몇 달간 엔비디아를 비롯해 유비소프트, 테이크투 등 주요 게임 개발 및 배급사들이 게임 내 AI 기반 팀원에 깊은 관심을 표명해왔습니다. ‘PUBG: 배틀그라운드’의 ‘앨리 듀오’ 모드 도입은 이러한 관심이 실제 게임 플레이로 구체화된 중요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해진 패턴을 반복하는 NPC를 넘어, 플레이어의 음성 명령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전황에 개입하는 AI 팀원은 싱글플레이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고, 협동 플레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이는 배틀로얄 장르뿐만 아니라 RPG, 액션 어드벤처 등 다양한 장르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앨리 듀오’ 모드가 제한된 기간 동안 베타로 운영되는 것은 이러한 신기술의 안정성과 실용성을 검증하고,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과연 이번 시도가 미래 게임 개발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을지, 그리고 AI 기술이 게임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GAMEBOY.KR은 계속해서 주목할 것입니다.
‘앨리 듀오’ 모드가 ‘PUBG: 배틀그라운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그리고 높은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분은 AI 팀원 ‘엘라’의 등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TechPowerUp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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