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9월의 첫날, 게임 업계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
1. 모바일 MMORPG ‘로그W’, ‘신의 탑’ 컬래버로 정식 출시
이펀컴퍼니의 다크 레거시 어드벤처 MMORPG ‘로그W: 리메인즈 오브 갓’이 오늘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글로벌 인기 웹툰 ‘신의 탑’과의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여, 스물다섯번째 밤, 엔도르시 자하드 등 인기 캐릭터를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2. ‘씰 온라인’ IP 모바일 신작, 중국 판호 획득
플레이위드게임즈의 ‘씰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신작 ‘희망지기항(希望之启航)’이 중국 외자판호를 획득하며 연내 중국 출시 목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이번 판호 획득을 통해 플레이위드는 씰 IP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
3. ‘GES 2026’, 동대문 DDP에서 게임·e스포츠 축제 개최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게임·e스포츠·서울 2026(GES 2026)’을 개최합니다. 컴투스, 세가, 넷이즈 등 대형 게임사와 DRX, 젠지 등 e스포츠팀이 참여하여 신작 시연, e스포츠 경기, 심레이싱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4. ‘귀무자: 검의 길’, 메타크리틱 85점 호평 속 출시
캡콤의 기대작 ‘귀무자: 검의 길’이 출시 전 리뷰에서 PS5 버전 기준 메타크리틱 85점을 기록하며 준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리즈 고유의 ‘일섬’ 액션과 높은 완성도의 검술 액션이 호평받았으며, 9월 4일 PC, PS5, Xbox, 닌텐도 스위치 2로 한국어 지원과 함께 발매됩니다.
-
5. 해상 생존 시뮬레이션 ‘아쿠아랜드’, 정식 출시
이월드게임의 해상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이 오늘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거대한 대홍수로 잠긴 세계에서 뗏목을 기반으로 해상 기지를 건설하고, 영웅 수집 및 전략 전투를 통해 생존과 성장의 재미를 제공합니다.
-
6. 웹젠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로 게임명 확정
웹젠이 자체 개발 신작 ‘프로젝트 D1’의 공식 게임명을 네이버웹툰 IP 기반의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로 확정하고 BI를 공개했습니다. 원작 웹툰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디오라마 픽셀아트 기법으로 고품질 도트 그래픽을 선보일 예정이며,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
7. CDPR, “위쳐 4는 사펑 사태 반복 없을 것” 자신감 표명
CDPR이 2028년 출시 예정인 ‘더 위쳐 4’의 개발 상황에 대해 ‘사이버펑크 2077’ 출시 당시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개발 단계에서도 현세대 플랫폼에서 원활히 구동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철저한 최적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8.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AI와 게임의 미래 논의
오픈AI와 한국 게임산업 대표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이 개최되어 AI와 게임의 미래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전 대표는 AI를 단순한 개발 도구가 아닌 게임 속 ‘새로운 참가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이상으로 9월 1일 화요일의 주요 게임 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GAMEBOY.KR 게보였습니다!
다른 게이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