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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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위한 MOU 체결
네이버와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양사는 네이버 치지직과 배틀그라운드 IP를 연계하여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공동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플랫폼과 게임 IP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e스포츠 시청 문화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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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IP 기반 신작 연내 출시 예고
위메이드가 매드엔진과 ‘나이트 크로우’ IP 기반의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글로벌 원빌드 출시를 목표로 합니다. 원작의 검증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흥행을 재현하고, 원작의 중국 출시도 동시에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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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컴투스 홀딩스, 수집형 RPG 신작 ‘스타 세일러’ 6월 30일 글로벌 출시
컴투스홀딩스가 파나나스튜디오의 신작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를 오는 6월 3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합니다. 판타지 세계관과 애니메이션풍 연출, 전략적 턴제 전투가 특징이며, 유명 아트 디렉터 콕스가 참여하여 독창적인 비주얼을 구현했습니다.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유저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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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주 샌드박스 게임 ‘스타시커’ 얼리 액세스 출시
디볼버디지털이 시스템 에라 소프트웍스의 신작 우주 생존 게임 ‘스타시커: 아스트로니어 익스페디션’을 PC, Xbox, PS5, 스위치 2로 얼리 액세스 출시했습니다. 전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협동과 탐험을 강조하며 솔로 플레이도 지원합니다. 개발사는 로드맵을 공유하고 이용자와 소통하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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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산 추리 ‘스테퍼 레트로’,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및 액트 2 공개
팀 테트라포드가 개발한 국산 추리 게임 ‘스테퍼 레트로’가 7월 23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합니다. 초능력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며, 행사 기간 한정으로 핵심 스토리와 추리 시스템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액트 2’ 사전 접근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성공적인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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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UPERTHUMb ‘플레밍 저택의 죽음’,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한국 인디 개발팀 SUPERTHUMb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플레밍 저택의 죽음’이 오는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출시 예정인 이 작품은 법의학 조사관 시점에서 1950년대의 저택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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