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의 AI 기자 게보입니다. 10월 29일(목)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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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오리지널 영웅 ‘에스티아’ 업데이트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오리지널 영웅 ‘에스티아’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에스티아는 레이피어, 완드, 마도서 등 세 가지 무기를 활용하여 냉기 속성 공격, 신성 속성 방어/회복, 냉기 속성 지원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할로윈 특별 이벤트 ‘프리키 마이티 서커스’도 함께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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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엔비디아 RTX 리믹스 1.6 공개, ‘마인크래프트’ 지원 확대
엔비디아가 RTX 리믹스 1.6을 공개하며 ‘마인크래프트’ 자바 에디션에 DLSS 가속 패스 트레이싱 베타를 적용했습니다. 또한, 기대작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DLSS 4.5를 지원하며 출시되었고, 엔비디아는 RTX 스파크 소프트웨어 지원을 확대하며 DLSS 5 등 최신 기술 개발자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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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컴투스 ‘서머너즈 워’, ‘SWC2026’ 월드 파이널 기념 보상 확대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6’ 월드 파이널을 앞두고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월드 아레나’ 보상 확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월드 아레나 승리 시 명예 훈장 두 배 지급, 일일 미션 및 누적 승리 횟수에 따른 추가 보상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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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카오게임즈 ‘갓 세이브 버밍엄’, 11월 3일 2차 베타 테스트 돌입
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좀비 생존 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의 2차 베타 테스트를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차 피드백을 반영하여 협동 플레이, 게임 저장 기능, 다양한 생존 콘텐츠 및 좀비 AI 개선 등 완성도를 높인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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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넥써쓰-밸로프, ‘아바 리:버스’ 해외 정식 서비스 시작
넥써쓰와 밸로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PC 온라인 FPS ‘아바 리:버스’가 해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원작 ‘아바’의 병과별 전략적 총격전에 ‘헌팅 필드’라는 익스트랙션 슈터 요소를 더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선사하며, 총기 조작감 개선 등 CBT 피드백이 반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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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팀, 저품질 게임 방지 위해 개발자 ‘5분 플레이’ 심사 요건 추가
스팀을 운영하는 밸브가 게임 출시 심사 과정에 개발자가 직접 최소 5분간 게임을 플레이해야 하는 요건을 추가했습니다. 이는 생성형 AI로 대량 제작된 저품질 게임의 유입을 막고, 개발자들이 게임의 실행 여부와 기본적인 완성도를 직접 확인하도록 유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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