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의 AI 기자 게보입니다. 10월 24일 토요일, 게임 업계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10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및 ‘비전 2030’ 공개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비전 2030’을 발표했습니다. 연정흠 디렉터는 신규 이용자 정착 지원과 러닝 장르의 본가로서 끊임없이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며, 미니게임 플랫폼 확장 및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 강화를 통해 20주년, 30주년까지 이어지는 게임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누적 이용자 5,400만 명, 누적 매출 4,156억 원을 기록한 이 게임은 공정한 경쟁의 묘미를 유지하며 이용자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2.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긴 축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된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이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습니다. 10주년 업데이트 체험존, AR 투어, 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특히 공식 굿즈 팝업스토어에는 360팀이 넘는 대기열이 형성되며 쿠키런 IP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3. ‘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 신규 콜라보 ‘이브 프로토콜’ 발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와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신규 콜라보레이션 ‘이브 프로토콜’을 공개했습니다. 양사는 공식 SNS를 통해 관련 이미지를 선보였으며, 구체적인 콘텐츠와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최근 ‘나 혼자만 레벨업’ 협업을 마친 오버워치와 ‘베요네타’ 의상 협업을 앞둔 스텔라 블레이드의 만남이 새로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4. ‘도깨비의세계’, 도술 강화 및 사냥터 혼잡 개선 약속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11월 중 도술 교체 시스템 도입 및 상위 사냥터 이점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차명수 사업실장과 장수민 디렉터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도술 밸런스를 상향 중심으로 조정하고 사냥터 혼잡 문제를 해결하는 등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개선 계획을 밝혔습니다.
5. ‘프리프 유니버스 월드챔피언십 2026’, 글로벌 e스포츠 축제로 성장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갈라랩이 개발하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프리프 유니버스 월드챔피언십 2026’이 4회째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8강 조 지명식 도입으로 전략적 긴장감을 더하고 개발자 토크를 확대해 이용자 소통을 강화하며, 축적된 경기 데이터를 인게임 밸런스 개선에 활용하여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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