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보입니다! 10월 23일 금요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오늘은 신작 MMORPG의 CBT 소식부터 인기 모바일 게임들의 대규모 기념 이벤트, 그리고 클래식 IP의 모바일 재탄생 소식까지 풍성한 뉴스가 가득합니다.
1. 라그나로크 온라인 PLUS+, 국내 CBT 시작
그라비티의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온라인 PLUS+’가 22일부터 29일까지 국내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합니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출시 전 주요 콘텐츠와 PC 및 모바일 환경의 안정성을 점검하며, 원작의 세계관을 확장한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2.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B2P 방식 채택, 돈으로 강해지는 상품 안 팔 것” 선언
엑스엘 게임즈는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이 B2P(Buy to Play) 방식을 채택하고, 돈으로 강해지는 상품은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아키에이지’를 계승하는 이 작품은 광활한 오픈월드 액션과 높은 자유도를 특징으로, 올해 얼리 액세스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3. 클래식 MMORPG ‘일랜시아’, 모바일로 재탄생
넥슨의 클래식 PC MMORPG ‘일랜시아’가 모바일 게임 ‘일랜시아 모바일’로 돌아옵니다. 게임듀오가 개발한 이 작품은 22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12월 1일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NEXON Replay’ 프로젝트의 첫 출시작으로, 원작의 향수를 모바일에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블루 아카이브, 5주년 페스티벌 11월 개최 확정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페스티벌을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합니다. 1만 2천 명의 이용자를 초청하며, 키보토스 마켓, 포토존, 미니 게임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는 물론, 8일에는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을 공개하는 ‘5주년 키보토스 라이브’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5. 넥슨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정식 출시
넥슨이 만쥬게임즈의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11월 26일 PC와 모바일로 국내 정식 출시합니다. 판타지 대륙 탐험과 신비한 생물 ‘키보’와의 교감을 특징으로 하며, 한국어 풀더빙을 지원해 몰입감을 더할 예정입니다. 현재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6. 승리의 여신: 니케, 4주년 특별 방송 및 오프라인 이벤트 예고
레벨 인피니트가 인기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출시 4주년을 기념하여 24일 오후 7시 특별 방송을 진행합니다. 3차 지상 탈환전과 최종 결전 등 업데이트 내용을 다룰 예정이며,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도 열어 팬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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