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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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측불허 멀티 엔딩 어드벤처 ‘파멸의 오타쿠’
독특한 인디 게임 ‘파멸의 오타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500만원 빚을 갚아야 하는 주인공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이 게임은 사회성 수치와 선택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경험할 수 있는 무한 회귀 어드벤처로, 인디 게임 특유의 신선한 스토리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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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온2’ 스팀 최상위권 유지, ‘도깨비의세계’ 모바일 1위 등극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가 스팀 글로벌 주간 매출 2위를 기록하며 최상위권을 유지했고, 카카오게임즈의 ‘도깨비의세계’는 국내 모바일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오르며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PC방에서는 ‘로블록스’와 ‘오버워치’가 사용 시간 증가와 함께 순위를 끌어올리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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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마일게이트, 리듬 댄스 게임 ‘럽플레이스’ 정식 출시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캐킷의 리듬 댄스 게임 ‘럽플레이스’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게임은 음악 플레이와 함께 풍부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커플 및 팸 시스템, 그리고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여 폭넓은 이용자 교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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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메이플스토리M’ 서비스 10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넥슨의 인기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이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강력한 신규 헥사 스킬 ‘어센트 스킬’과 신규 지역 ‘아르테리아’가 추가되었으며, 다채로운 10주년 기념 이벤트와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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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넥슨, 크리에이터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 시즌1 시작
넥슨이 네이버 치지직, SOOP과 함께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잇는 ‘N커넥트’ 시즌1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공식 페이지 오픈과 함께 크리에이터 콘텐츠 지원금 확대, 드롭스 이벤트 확장 등 더욱 강화된 지원 프로그램으로 방송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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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협력 등반 게임 ‘피크’, PS5·엑스박스·스위치2 콘솔 출시
최대 4인 협력 등반 게임 ‘피크’가 오는 10월 22일 PS5, Xbox Series X|S,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되며 콘솔 이용자들을 만납니다. 기존 PC 버전의 모든 콘텐츠를 포함하고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며, PS5용 실물 패키지에는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디 코드’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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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2027년 1월 PC 얼리 액세스 확정
라인게임즈의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가 2027년 1월 8일 스팀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PC 얼리 액세스를 진행합니다. 핵앤슬래시의 타격감과 소울라이크의 보스전을 융합한 이 게임은 콘솔 플랫폼으로도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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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팀 신작 ‘워해머 40K: 볼트건2’,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등 출시
스팀에서는 ‘워해머 40K: 볼트건2’와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등 다양한 신작들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또한, ‘요리 게임 축제’를 통해 여러 요리 관련 게임들이 할인 판매되며, ‘아크 레이더스’는 PvE 매치메이킹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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