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산 액션 어드벤처가 세가의 손을 잡고 옵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Red Raketa Studio가 개발한 ‘칼라노로(Kalanoro)’가 9월 24일(목) PS5·닌텐도 스위치·PC(스팀)로 발매된다고 밝혔습니다. 세가는 프랑스 퍼블리셔 New Tales와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판매를 담당합니다.
음악이 희망이 되는 섬 ‘레무리아’
칼라노로는 마다가스카르의 민속 이야기와 활기찬 예술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 ‘레무리아’를 무대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칼라켈리가 되어 자신의 머리카락과 다양한 무기 오브젝트를 활용해 전투를 펼칩니다.
전투를 통해 여우원숭이 뮤지션들을 구출하고 밴드를 결성하면 경영 시뮬레이션 요소와 거점 커뮤니케이션도 즐길 수 있습니다. 동료를 모아 커다란 무대에서 연주를 성공시켜, 레무리아를 지배하는 마녀 라네니에게서 섬을 지켜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다가스카르 스튜디오의 도전
Red Raketa Studio는 마다가스카르에 기반을 둔 게임 제작 스튜디오로, 독창적인 스토리로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작품을 목표로 합니다. 칼라노로는 2021년부터 개발돼 온 프로젝트로, 마다가스카르의 풍경과 문화를 게임에 담았습니다. 공동 퍼블리셔 New Tales는 전 세계 스튜디오와 파트너십을 맺어 온 프랑스의 독립 퍼블리셔 겸 개발사입니다.

가격은 미정이며, IARC 등급 3세 이상입니다. 플레이 인원은 1인입니다.
이 기사는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배포한 보도자료(2026년 8월 26일)와 공식 미디어 키트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른 게이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