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 IP, 시대를 관통하며 입증한 한국 게임의 저력”의 댓글 2개

  1.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미르의 전설2 진짜 어릴 때 친구들이랑 피시방에서 엄청 했었죠 ㅋㅋㅋ. 당시엔 리니지, 바람의나라랑 같이 1세대 MMORPG의 상징이었는데, 중국에서 그렇게 대박 났단 기사 내용 보니까 새삼 대단하다 싶네요. 미르4 블록체인도 신기했고,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배경이라니 완전 기대된다! 다들 미르 시리즈 중에 어떤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2. 미르의 전설2가 2004년 중국 시장 점유율 65%를 기록하며 한국 게임의 글로벌 성공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 정말 놀랍습니다. 1세대 MMORPG로서 쌓아온 ‘미르’ IP의 힘이 대단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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