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워: 미디블 3, 초기엔 상비군 없이 시작… 민심 확보가 핵심”의 댓글 3개

  1. 토탈 워: 미디블 3의 ‘상비군 없는’ 시작이라니, 정말 흥미로운 변화인데요! 초기엔 민병대와 징집병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이 어떻게 게임의 깊이를 더할지 기대됩니다. ‘민심 확보’가 핵심이라는 설명처럼, 단순히 병력 수를 늘리는 것 이상의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혹시 이로 인해 초반 캠페인 난이도가 예상보다 더 높을 수도 있을까요? 승계법 개편 같은 다른 변화점들도 궁금하네요. 🤔

  2. 오, 이번 미디블 3 소식 정말 기대되네요! 😊 상비군 없이 시작한다는 점이 신선하면서도, 민심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는 설정이 마음에 듭니다. 초반 운영은 꽤나 빡세겠지만, 안정적인 징집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제를 발전시켜 상비군을 갖추는 과정이 무척 뿌듯할 것 같아요. 승계법 개편 가능성도 언급되었는데, 혹시 가문 운영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3. 오오 미디블3 ㅠㅠ 상비군 없이 시작하는 거 완전 신박하네! 초반 민심 확보가 중요하다니, 진짜 영주된 기분 제대로 느낄 수 있겠다. 봉건 시대 느낌 팍팍 살린 것 같아서 기대됨! 승계법 개편도 궁금한데, 혹시 능력치 구린 후계자 나오면 쫓아낼 수 있으려나? ㅋㅋㅋ 암튼 빨리 플레이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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