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서전트 스튜디오(Surgent Studios)가 최대 6인 협동 추출 플랫폼 게임 ‘픽스포스(FixForce)’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게임은 오는 3월 12일 PC(스팀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 얼리 액세스로 첫선을 보이며, 2026년에는 Xbox 시리즈와 PC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서전트 스튜디오는 앞서 감정적인 서사가 돋보였던 테일즈 오브 켄자라: 자우(Tales of Kenzara: ZAU)와 데드 테이크(Dead Take)를 개발한 스튜디오로, 이번 신작 픽스포스는 그들의 이전 작품들과는 사뭇 다른 유쾌하고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서전트 스튜디오의 설립자 아부바카르 살림은 보도자료를 통해 “픽스포스가 선사하는 순수한 혼돈과 익살스러움을 보면서 빠르게 자체 퍼블리싱을 결정했다”며, “이전에는 슬픔과 학대를 다룬 게임을 만들었지만, 이번에는 잠시나마 바보 같고 유쾌한 재미를 추구하고 싶었다. 물론 이후에는 다시 어둡고 우울한 주제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혀 개발진의 새로운 시도와 유머 감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혼돈 속 팀워크: ‘픽스포스’의 핵심 게임플레이
픽스포스는 플레이어들이 고장 난 기계를 수리하고 필요한 부품을 찾아 안전하게 탈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협동 플랫폼 게임입니다. 최대 6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팀을 이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의 활기찬 작업 현장을 누비게 됩니다. 게임의 핵심 도구는 ‘드릴 렌치’로, 이를 활용해 스크랩 부품으로 탑이나 다리를 건설하고, 고장 난 기계를 수리하며, 심지어 쓰러진 팀원의 머리를 회수하는 등 다채로운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각 라운드는 고장 난 기계 근처에 투입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팀원들은 드릴 렌치를 이용해 현장을 샅샅이 뒤져 완벽한 교체 부품을 찾아 기계를 작동시키고, 정해진 시간 안에 퇴근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견하는 다양한 추가 작업들은 플레이어의 주머니를 더욱 두둑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위험과 보상: 독특한 게임 시스템
작업 현장은 항상 위험으로 가득합니다. 사악한 불량 로봇들이 플레이어의 작업을 방해하고, 예기치 않은 낙하나 물에 빠지는 상황은 캐릭터의 머리가 분리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팀원들은 분리된 머리를 회수하여 다른 몸에 다시 끼워 넣을 수 있으며, 머리만 남은 상태에서도 이동하여 구조를 돕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는 게임의 유머러스한 핵심 요소이자 팀워크의 중요성을 부각하는 장치입니다.
모든 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플레이어는 보상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새로운 도구를 구매하거나 유니폼을 업그레이드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더욱 어려운 도전에 맞설 수 있습니다. 배터리 관리 또한 중요한 요소로, 드릴 렌치를 비롯한 모든 작업에 동력을 공급하므로 효율적인 사용이 승패를 가를 수 있습니다.
🎮 이 게임 어디서 살까? (파트너스 활동 일환)
🛒 쿠팡에서 오늘의 추천 상품 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픽스포스는 콘텐츠 워닝(Content Warning)이나 리썰 컴퍼니(Lethal Company)와 같은 혼란스러운 협동 게임, 그리고 포탈(Portal)이나 래칫 앤 클랭크(Ratchet and Clank)와 같은 창의적인 물리 기반 게임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특히 어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양한 맵 변형과 근접 음성 채팅 기능은 매번 새로운 경험과 함께 팀원 간의 유기적인 소통,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출처: Gematsu
관련 영상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다른 게이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 관련 상품 추천 (파트너스 활동 일환)
🛒 쿠팡에서 오늘의 추천 상품 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