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POSTAL 개발사, 어둡고 뒤틀린 심리 공포의 세계로 회귀 예고
POSTAL 시리즈로 잘 알려진 게임 개발사 Running With Scissors가 신작 1인칭 슈터 게임 Flesh & Wire를 공식 발표하며, 오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이 게임은 PlayStation 5와 PC(Steam, GOG)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개발사의 과거 작품들이 지녔던 어둡고 심리적인 공포의 뿌리로 회귀할 것을 천명했습니다.
Running With Scissors의 창립자 빈스 데시(Vince Desi)는 보도자료를 통해 “Flesh & Wire는 우리가 오랫동안 내부적으로, 그리고 커뮤니티와 함께 논의해왔던 아이디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서 “POSTAL 시리즈를 통해 풍자와 유머를 탐구해왔지만, 이제 Flesh & Wire를 통해 우리가 개척했던 또 다른 장르인 어둡고 심리적인 공포의 근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며 신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음모와 복수, 뒤틀린 현실 속으로
Flesh & Wire는 플레이어가 주인공 ‘엔젤(Angel)’이 되어 음모와 피로 얼룩진 뒤틀린 현실 속에서 답을 찾고 복수를 감행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합니다.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광기 어린 총잡이에게 복수하기 위해 악몽 같은 여정에 휘말리게 되는 엔젤의 이야기는 깊은 심리적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게임의 주요 특징으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공개되었습니다:
- 잔혹한 무기고: 전통적인 총기류와 폭발물은 물론, 즉석에서 만들어낸 무기와 초자연적인 도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기로 피의 복수를 펼칠 수 있습니다.
- 초자연적인 힘: 다른 세계의 유물들이 지닌 초현실적인 힘을 소환하여 전투의 흐름을 빠르게 바꿀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적들: 치명적인 군사 병력, 그림자 요원, 문명의 변두리에 도사린 신비한 광신도, 그리고 심연에서 유혹하는 섬뜩한 존재들과 맞서 싸워야 합니다.
- 왜곡된 세계 탐험: 익숙한 집의 거리부터 도시 외곽, 황량한 계곡, 그리고 눈 덮인 산봉우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소를 탐험합니다. 이 과정에서 기억과 괴물이 뒤섞인 기괴한 환영, 즉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라 불리는 왜곡된 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 진실 추적: ‘저널(Journal)’을 통해 새로운 무기, 기이한 생명체 등을 기록하고, 숨겨진 메시지와 녹음 기록을 찾아 광기 뒤에 숨겨진 진실을 퍼즐처럼 맞춰나갑니다.
POSTAL 시리즈의 어두운 유산 계승
Running With Scissors는 POSTAL 시리즈를 통해 사회 풍자와 블랙 유머를 거침없이 선보이며 논란과 동시에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초기작들은 다크하고 심오한 분위기를 기반으로 했으나, 시리즈가 진행됨에 따라 풍자적인 요소가 더욱 부각되었습니다. 이번 Flesh & Wire는 이러한 풍자적 유머 대신, 개발사가 직접 언급한 ‘어둡고 원시적인 뿌리’로 돌아가겠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습니다.

2027년 출시까지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있지만, Flesh & Wire는 **POSTAL**의 팬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그리고 심리 호러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는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으로 공개될 게임의 추가 정보와 실제 플레이 영상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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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m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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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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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With Scissors의 신작 ‘Flesh & Wire’ 소식 너무 반갑네요! POSTAL 시리즈의 초기작들이 어둡고 심오한 분위기였다는 기사 내용을 보면, 이번 작품이 ‘어둡고 심리적인 공포의 뿌리’로 돌아간다는 점이 정말 기대됩니다. 주인공 엔젤의 복수 스토리에 ‘드림스케이프’ 같은 왜곡된 세계 탐험과 ‘저널’을 통한 진실 추적 요소들이 더해져 깊은 심리적 몰입감을 선사할 것 같아요. 2027년 PS5와 PC(Steam, GOG)로 출시된다니, 플랫폼 정보도 확실해서 좋네요! 잔혹한 무기고와 초자연적인 힘 중에 어떤 전투 방식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올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요소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