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고르곤, ‘돼지 엄마’ 질문으로 되살아난 올드스쿨 MMORPG의 매력”의 댓글 2개

  1. 와, ‘돼지에게 엄마를 물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상호작용이라는 문구 보자마자 이건 진짜 찐 올드스쿨 MMORPG 감성이다 싶었어. 현대 MMORPG들이 놓친 ‘진정한 모험’을 이렇게 잘 짚어내다니, 기사 내용이 진짜 세심하네. 특히 ‘전인적 건강’이나 ‘시민의 자부심’ 같은 스킬 습득 방식까지 언급해줘서 이 게임의 독특함이 확 와닿았어. 퀘스트 마커 없이 직접 탐험하는 재미라니, 잃어버렸던 MMORPG의 마법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벌써 설렌다 ㅋㅋ. 혹시 이 게임 해본 게이머들 있어? 불친절함 속의 재미가 진짜 궁금하다!

  2. 프로젝트: 고르곤이 현대 MMORPG의 ‘퀘스트 마커’나 ‘자동 이동’ 같은 편리함을 배제하고 ‘불친절하면서도 매력적인 요소’로 승부한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특히 ‘돼지에게 엄마를 묻는’ 상호작용이나 ‘전인적 건강’처럼 예측 불가능한 스킬 시스템은 분명 올드스쿨 MMORPG의 본질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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