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대표 박성태)이 서비스하고 브이에이게임즈(대표 손범석)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아우터플레인이 한국과 일본을 잇는 3연속 글로벌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이용자들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각국의 핵심 이용자층과 개발진이 만나 게임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글로벌 소통의 장, ‘아우터플레인’ 투어 성료
아우터플레인의 글로벌 투어는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이용자 접점을 확대했습니다. 첫 번째 행사는 지난 1월 17일 서울에서 개최된 이용자 간담회로, 캐릭터 ‘아카리’의 성우 방시우가 MC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퍼블리셔 소속 아티스트 김뭉먕의 축하공연은 행사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신규 캐릭터가 최초로 공개되었고, 2026년까지의 장기 로드맵이 발표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개발진이 직접 무대에 올라 주요 업데이트 방향을 설명했으며, 사전 및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한 심층 Q&A 세션은 이용자들의 건의사항과 개선 요청을 개발팀에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행사 종료 후에는 개발진과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두 번째 투어는 2월 21일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일본은 한국 다음으로 큰 이용자층을 보유한 핵심 시장으로, 현지 이용자들과의 교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맥시’ 역의 일본 성우 이자와 미카코가 MC를 맡아 팬들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었으며, 개발진은 무대 아래로 내려가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과 개선 의견을 경청하는 등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했습니다.
세 번째 투어는 2월 28일 도쿄 신주쿠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파트너 코스플레이어 레트와 죠미가 아우터플레인 캐릭터 코스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참가자들과의 포토타임을 통해 직접 교감했습니다. 특히, 이용자들의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와 향후 스토리 전개 방향에 대한 티저 공개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용자 피드백 중심의 미래 로드맵
이번 아우터플레인 글로벌 투어의 핵심은 각 행사에서 공통적으로 진행된 개발진 Q&A 세션이었습니다. 개발진은 플레이 피로도 완화, 장기적인 플레이 지속성 강화, 스토리 및 비주얼 개선, 그리고 신규 PvE 콘텐츠 확장 등 주요 개발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또한, 국가별로 수렴된 다양한 이용자 의견을 정리하여 실제 업데이트 우선순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확고한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는 아우터플레인이 단순한 게임 서비스를 넘어, 팬들과 함께 성장하는 게임을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각 회차 행사에서는 스페셜 아이템 쿠폰과 한정 굿즈가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배경: 팬덤 기반 게임의 필수적인 소통 전략
최근 게임 시장에서 이용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게임의 성공과 장기적인 서비스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아우터플레인과 같이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팬덤을 구축한 수집형 RPG의 경우, 개발진의 비전 공유와 이용자 피드백의 적극적인 수용은 게임의 생명력을 연장하는 중요한 동력이 됩니다. 메이저나인과 브이에이게임즈는 이번 글로벌 투어를 통해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이용자 중심의 운영 철학을 실천하며 게임의 커뮤니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다른 게임사들에게도 모범이 될 만한 소통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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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나인 이도암 본부장은 “이번 아우터플레인 글로벌 투어는 각 지역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 게임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투어 시리즈를 지속 확대하여,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강조하며, 아우터플레인의 이용자 중심 운영 기조가 계속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게임의 지속적인 발전과 글로벌 팬덤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동아게임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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