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야심 차게 선보인 서브컬처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가 출시 초반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국내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석권했습니다. 특히, 개발진이 직접 참여한 소통 방송이 유저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으며 게임의 성공적인 안착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어비스디아’의 매력과 성공적인 소통의 장
링게임즈가 개발한 ‘어비스디아’는 모바일과 구글플레이 게임즈를 통한 PC 플랫폼을 동시에 지원하며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왜곡된 파장을 조율하여 세계를 정화하는 조율사와 매력적인 뱅가드 미소녀들의 모험을 그린 이 게임은, 전략적인 4인 동시 전투 시스템으로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강조합니다.
런칭 스페셜 방송 ‘조율사의 밤’에는 이신희 PD, 강병구 PD, 김동영 사업담당 등 핵심 개발진이 직접 출연하여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습니다. 이들은 게임의 핵심 매력과 실제 플레이를 시연하며 소개하는 한편, 실시간 채팅으로 쏟아지는 유저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발진이 직접 밝힌 ‘어비스디아’의 핵심 정보와 미래
방송에서는 초반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아스테라 컴퍼니’ 소속 뱅가드 4인의 상세 설정과 첫 픽업 뱅가드 ‘레이첼’의 소개 영상이 집중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2개 파티를 동원해 최고 점수를 노리는 보스 콘텐츠 ‘어비스 인베이더’ 시연에서는 개발진이 한 파티만으로 1억 점을 넘기는 숙련된 플레이를 선보이며 주요 공략 팁을 공유,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Q&A 시간에는 유저들의 건의 사항과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도감 시스템은 다음 업데이트에 빠르게 추가될 예정이며, 그전까지는 공식 라운지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성장 재화 보충 아이템 사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성장 화면에서 바로 재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준비 중입니다.
일부 콘텐츠에 자동 플레이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의도된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천공의 탑’과 같은 콘텐츠는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를 유도하기 위함이며, 자동으로는 금방 끝나거나 사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외에도 더 넓은 시야 확보 건의는 내부 논의 중이며, 다양한 굿즈는 현재 진행 중인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시즌제 운영 및 글로벌 서비스 전략
‘인피니티 어비스’는 3~4개월 주기로 갱신되는 시즌제로 운영되며, 시즌 변경 시 유저들의 재화 손해를 막기 위해 사전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속성 상성에 따른 대미지 계산 방식에 대한 의문도 해소되었습니다. 역상성은 25% 보정이 들어가며, 상성 우위 스테이지에서는 공격력보다 속성 피해 옵션을 챙기는 것이 딜링에 더 유리하다는 상세한 팁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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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에서 오늘의 추천 상품 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많은 유저가 궁금해했던 일본 서비스와의 ‘미래시’ 관계에 대해서는 ‘미래시는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 일본 버전의 출시 순서와는 다르게 글로벌 서비스 상황에 맞춰 캐릭터 출시 순서가 조율되며, 일본에 이미 출시된 캐릭터는 복각 형태로, 신규 캐릭터는 일본과 글로벌이 동시 출시되는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일본 버전의 캐릭터 정보는 참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향후 업데이트 계획
길드 및 친구 시스템 추가는 ‘반드시 할 예정’이라고 확답했으나, 빠른 시일 내라고 답변하기는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태블릿 해상도 지원도 시간을 두고 준비 중이며, 실시간 아레나보다는 길드 콘텐츠 개발을 우선할 계획입니다. 메인 스토리는 3~4개월 주기로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며, 올해는 5~6개 챕터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공격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평타가 나가게 해달라는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1시간 30분 넘게 이어진 이번 방송은 유저들의 질문 대부분에 답변이 이루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라 재미있게 봤다’는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NHN은 방송을 기념하여 픽업 및 일반 계약 티켓, 에스트, 행동력 포션, 마나링 등 필수 재화를 대량 지급하며 유저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진의 적극적인 소통은 어비스디아가 장기적으로 유저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출처: 게임플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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