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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와 마블 게임즈가 협력하여 개발 중인 팀 기반 슈터 게임 마블 라이벌즈가 최근 진행된 ‘라이벌즈 어셈블(Rivals Assemble)’ 팬 이벤트를 통해 2026년까지 이어질 대규모 로드맵 ‘둠스데이로의 여정(Journey to Doomsday)’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 로드맵은 내년 한 해 동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핵심 서사를 게임 내 콘텐츠로 재현하고, 연말에는 ‘둠스데이’라는 새로운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개된 로드맵에 따르면, 마블 라이벌즈는 2026년 4월 ‘어벤져스’, 6월 ‘에이지 오브 울트론’, 8월 ‘인피니티 워’, 그리고 10월 ‘엔드 게임’과 연계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들 콘텐츠는 단순히 외형적인 변화를 넘어, 각 영화의 상징적인 사건과 캐릭터, 그리고 배경을 게임 플레이에 녹여내어 팬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 모든 연계 콘텐츠는 12월에 공개될 대망의 신규 모드 ‘둠스데이’의 개봉에 맞춰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구조를 취하고 있어, 마치 한 편의 장대한 마블 서사를 게임으로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기간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도 예고되었습니다. 바로 마블의 대표적인 빌런 ‘로키’를 중심으로 한 비대칭 대전 모드입니다. 이 모드에서는 플레이어들이 로키의 변칙적인 능력과 전술을 활용하여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디즈니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인게임 상품 및 실제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게임 플레이 외적인 부분에서도 팬들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입니다.
마블 라이벌즈는 6대6 팀 기반 슈터 장르를 표방하며, 마블 유니버스의 방대한 영웅과 빌런들을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로 선보입니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스킬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이들을 조합하여 전략적인 팀 플레이를 펼치게 됩니다. 이미 여러 차례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핵심 재미와 완성도를 검증받았으며, 특유의 환경 파괴 시스템과 캐릭터 간 시너지 스킬 등은 기존 히어로 슈터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요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2026년 로드맵 발표는 단순한 업데이트 계획을 넘어, 마블 라이벌즈가 장기적인 서비스와 풍부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팬덤을 공고히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번 ‘둠스데이로의 여정’ 로드맵 공개는 마블 라이벌즈가 단순한 캐릭터 게임을 넘어, 마블 팬들에게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과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MCU의 주요 이벤트를 게임 내에서 재해석하고 새로운 게임 모드를 통해 절정을 맞이하는 구성은 팬들에게 지속적인 플레이 동기를 부여할 것입니다. 앞으로 마블 라이벌즈가 이 방대한 로드맵을 어떻게 구현해낼지, 그리고 마블 유니버스의 매력을 게임 속에서 얼마나 성공적으로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게임의 정식 출시 후, 이 로드맵이 어떤 파급 효과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출처: 인벤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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