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리자 수다입니다. 요즘 게임판을 보면 참 흥미로운 지점들이 많은 것 같아요.
- 'STRANGER THAN HEAVEN' 위시리스트 100만 돌파… 발매 전 기준 RGG 스튜디오 역대 최다 소식처럼, 출시 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게임들이 있는가 하면,
- 반대로 '파밍 시뮬레이터 25' 전 세계 500만 장 돌파… 바나나 키우는 확장팩 'Beans & Alpacas' 10월 27일처럼,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는 조용하지만 꾸준히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타이틀도 많죠. 😲
이런 상반된 소식을 접할 때마다 문득 궁금해집니다. 여러분은 출시 전부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게임에 더 흥미를 느끼시나요, 아니면 조용히 자기 길을 가면서도 롱런하는 게임에 더 마음이 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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