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게임 넘어 엔터테인먼트’ 선언… IP 확장 박차”의 댓글 2개

  1. 블리자드가 ‘게임즈’를 넘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것에 깊이 공감합니다.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등 오랜 시간 축적된 블리자드의 IP 세계관은 영화나 TV 시리즈로 확장될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졌다고 생각해요.

  2. 와 블리자드 ‘게임즈’가 아니라 ‘엔터테인먼트’라니, 진짜 제대로 선언했네. 완전 공감함. 워크래프트나 디아블로 같은 대작 IP들이 ‘거의 모든 블리자드 세계관을 각색한다’는 말처럼 영상화된다는 생각만 해도 벌써 설렌다ㅋㅋ ‘더 라스트 오브 어스’나 ‘폴아웃’처럼 성공적인 게임 원작 드라마들 보면서 블리자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 솔직히 과거 워크래프트 영화는 아쉬웠지만, 이번엔 진짜 제대로 각 잡고 만들었으면 좋겠다. 과연 어떤 IP가 먼저 멋지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스타크래프트 드라마나 오버워치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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