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가 Clouded Leopard Entertainment와 협력하여, Metal Head Games가 개발한 서스펜스 탈옥 RPG ‘Back to the Dawn ~브레이크 더 애니멀 프리즌~’의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제품을 오는 2026년 3월 5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미 스팀 버전으로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으며 다수의 게임 어워드를 수상한 이 작품은, 닌텐도 스위치 및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으로 새로운 게이머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Back to the Dawn’은 플레이어가 동물 죄수가 되어 가혹한 교도소 생활을 헤쳐나가며 탈출을 모색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게임이다. 스팀 버전의 성공적인 기반 위에 일본어와 중국어 음성을 추가하고, 각 자막 언어를 개선하여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연출과 한층 쾌적해진 환경에서 진정한 RPG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작품은 선택 가능한 두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각각 20시간 이상의 방대한 메인 스토리를 자랑한다. 매력적인 수십 명의 NPC들과 상호작용하며, 100건이 넘는 치밀하게 설계된 퀘스트를 수행하게 된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여러 탈옥 루트와 그에 따른 다채로운 엔딩 분기는 게임의 재플레이 가치를 높인다. 100만 자 이상의 텍스트로 구성된 볼륨감 넘치는 정통파 CPRG로서, 플레이어는 각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교도소 내 다양한 세력 뒤에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기 위한 치열한 싸움을 벌이게 된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제품은 ‘일반판’과 함께 호화 아이템을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 박스에 담아 제공하는 ‘LIMITED EDITION’으로 나뉘어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특히 패키지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초회 특전으로 본작의 메인 비주얼이 담긴 ‘극세사 패브릭’과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리지널 DLC ‘감옥 스킨’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러한 구성은 게임의 팬들에게 소장 가치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Back to the Dawn ~브레이크 더 애니멀 프리즌~’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제품은 2026년 3월 5일 국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게임의 심의 등급은 ‘청소년이용불가’로 책정되었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공식 웹사이트 및 관련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루리웹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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