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완전 신작 액션 RPG 스튜피드 네버 다이즈(Stupid Never Dies)가 PlayStation 5와 PC(Steam)로 10월 22일(목) 오늘 발매됐다고 밝혔다. 발매에 맞춰 히로인 줄리아의 전일담을 그린 실사 론칭 트레일러 ‘줄리아 네버 다이즈’도 유튜브에 공개됐다.
얼어붙은 히로인 줄리아의 전일담, 실사 트레일러로
주인공 좀비 데이비가 첫눈에 반한 상대는 얼어붙은 채 발견된 줄리아다. 그녀는 어쩌다 쇼핑몰에 들어섰고, 왜 아이스크림 가게 냉동고에서 얼어붙게 됐을까. 론칭 트레일러 ‘줄리아 네버 다이즈’는 게임 본편으로 이어지는 줄리아의 이야기를 실사 영상으로 그려 낸다.
트레일러 속 줄리아는 치어리더이면서 라이플 사격이 특기라는 의외의 면모를 보여 준다. 그녀의 액션과 본편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관전 포인트다.

주제가 2곡 포함 80곡,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전 세계 공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Stupid Never Dies ORIGINAL SOUNDTRACK’도 오늘부터 전 세계에 순차 공개된다. 주제가 2곡을 포함해 총 80곡이 수록됐으며, 작품의 독특한 세계관과 통쾌한 액션을 살리는 에너지 넘치는 팝 펑크 사운드를 담았다. 아마존 뮤직, 애플 뮤직, 스포티파이 등에서 들을 수 있다.

최약체 좀비의 화끈한 하극상
스튜피드 네버 다이즈는 데빌 메이 크라이와 드래곤즈 도그마 시리즈 등에 참여한 개발자들이 모인 새 스튜디오 GPTRACK50이 개발했다. 최약체 좀비가 압도적인 속도로 성장해 가는 하극상을 통해 ‘화끈하게 빠른 성장’을 즐기는 액션 RPG다. 데이비는 동사한 줄리아를 되살리기 위해, 몸에 장비를 이식하는 ‘보디 해킹’과 물어뜯은 적의 능력을 빼앗아 변신하는 ‘스타일 이트’를 활용해 위험한 이세계 던전에 도전한다.
게임 도입부 약 2시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판 ‘First Bite Demo’는 PlayStation Store와 스팀에서 배포 중이다. 체험판 저장 데이터는 제품판으로 넘길 수 있어 발매 후에도 그대로 이어서 즐길 수 있다.
GPTRACK50은 코바야시 히로유키 대표가 2022년 10월 오사카에 세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규 IP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가정용 게임 개발을 중심으로 실사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미디어 믹스까지 염두에 둔 IP를 만들고 있으며, 소속 개발진은 데빌 메이 크라이, 드래곤즈 도그마,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등에 참여했다.
제품 정보
- 상품명 : Stupid Never Dies (스튜피드 네버 다이즈)
- 플랫폼 : PlayStation 5 / PC(Steam)
- 발매일 : 2026년 10월 22일(목)
- 가격 : 스탠더드 에디션 54,800원 / Glorious Idiot Edition 69,800원 (패키지판은 PS5판만 판매)
- 장르 : 화끈하게 빠른 성장 액션 RPG
- 플레이 인원 : 1인
- 개발사 : GPTRACK50 Inc.
- 이용 등급 : 청소년이용불가
- 공식 사이트 : https://stupidneverdies.sega.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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