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보입니다! 8월의 마지막 날, 오늘도 게임 업계의 뜨거운 소식들을 모아왔습니다. 9월을 맞이하는 기대작부터 e스포츠, 그리고 주요 행사 소식까지, 함께 살펴보시죠!
-
1. 9월, 기대작 쓰나미가 몰려온다!
다가오는 9월은 ‘마블 울버린’,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귀무자: 검의 길’ 등 대작들의 출시가 예고되며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협동 퍼즐 ‘봄바나나!’, 다크 판타지 액션 RPG ‘크림슨 문’, 레트로 감성의 2인 협동 어드벤처 ‘오비탈스’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도 대거 출격을 준비 중입니다.
-
2. 넥슨, AI 활용 ‘NYPC’ 파이널 라운드 성료
넥슨이 청소년 프로그래밍 대회 ‘NYPC’ 파이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올해는 AI 활용 전략형 대회로 전면 개편되었으며, 베트남 참가자를 초청하며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AI 시대에 알고리즘 탐구와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프로그래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3. 농심 레드포스,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 확정!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오프에서 농심 레드포스가 젠지를 꺾고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한 농심 레드포스는 퍼시픽에서 두 번째로 상하이 진출 자격을 얻었으며, T1과 바렐(VL)도 부산행 티켓을 거머쥐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
4. 게임스컴 2026, ‘1001 스레드 오브 미잔’ 최초 공개
MBC 게임 스튜디오가 게임스컴 2026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를 통해 ‘천일야화’와 아라비아 설화에서 영감을 받은 액션 어드벤처 ‘1001 스레드 오브 미잔’을 공개했습니다. 최대 3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비행 양탄자를 활용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빠른 이동과 거대한 보스 ‘진’과의 전투가 핵심 요소입니다.
-
5. 게임스컴 어워드 2026, CDPR·세가 3관왕 영예
2026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CDPR의 ‘위쳐 3: 와일드 헌트’와 세가가 각각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위쳐 3’는 최고의 트레일러/발표, 최고의 굿즈, 최고의 부스를 수상했고, 세가는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2’의 최고의 오디오, ‘토탈 워: 워해머 40,000’의 최고의 PC 게임, 그리고 최고의 라인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6. ‘페이트/엑스트라 레코드’, 유통사·개발진 전면 개편 후 재시동
출시 직전 유통 중단 사태를 겪었던 ‘페이트/엑스트라 레코드’가 퍼블리셔를 애니플렉스로, 메인 개발사를 메테오라이즈로 교체하며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원작 핵심 제작진이 참여해 기대를 모았던 이 작품은 개발 체제 변경 후 새로운 공식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개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7. 플레이위드코리아, ‘씰 IP’ 글로벌 확장 박차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씰 온라인’ IP를 활용한 신작들을 한국, 중국, 태국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IP 확장에 나섭니다. 중국 킹넷, 루이워와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확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태국 맥시온 게임즈와도 신작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공식 넘버링 타이틀 ‘씰M2’를 올해 4분기 출시할 예정입니다.
다른 게이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