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7월 11일 토요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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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컴투스 신작 MMO ‘제우스: 오만의 신’ 클래스 8종 공개
컴투스의 신작 MMO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시점에 선보일 8개 클래스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워리어, 로그, 메이지, 파라곤 등 4개 기본 클래스가 두 갈래로 전직하며, AI 모드와 ‘페르소나’ 시스템으로 편의성과 경쟁 부담 완화를 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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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게임프리크 TGS 2026 첫 출전, 포켓몬은 없다
‘포켓몬스터’ 시리즈 개발사 게임프리크가 2026 도쿄게임쇼에 최초로 단독 부스를 출품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많은 팬의 기대와 달리 포켓몬 관련 신작 공개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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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팰월드’ 정식 출시 후 스팀 판매 및 동접 돌풍
포켓페어의 ‘팰월드’가 1.0 정식 출시와 함께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제품 상위권에 오르고 동시접속자 수 25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수와 신규 지역, 72종의 팰 추가 등 대규모 볼륨 확장과 심화 육성 시스템이 호평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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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SI 결승 한국팀 부재 우려… 한화생명e스포츠 패자조행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BLG에 패배하며 패자조로 내려갔습니다. 앞서 T1도 패배하여 결승전에 한국팀이 없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는 월드 챔피언십 한국 시드권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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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정식 출시
유비소프트가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를 콘솔과 PC로 정식 출시했습니다. 최신 Anvil 엔진으로 그래픽, 스텔스, 파쿠르, 해상전 시스템을 개선한 리메이크작이지만, 일부 유저들은 최적화 및 버그 문제에 대한 지적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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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딘: 발할라 라이징’ 5주년 업데이트로 구글플레이 매출 1위 탈환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서비스 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탈환했습니다. 지난달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이어 양대 마켓 정상을 모두 밟으며 꾸준한 흥행력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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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팀, 상반기 역대 최고 매출 기록하며 건재 과시
밸브의 PC 게임 플랫폼 스팀이 2026년 상반기에 111억 달러(약 15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작년 연말 성수기보다도 높은 수치로, 콘솔 시장의 부진 속에서도 PC 게임 시장의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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