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인기 모바일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초의 다크나이츠 각성 영웅인 ‘브란즈&브란셀’이 전장에 합류하며 근거리 덱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신규 레전드 영웅 ‘세이지’와 함께 다채로운 인게임 이벤트가 시작되어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최초의 다크나이츠 각성 영웅 ‘브란즈&브란셀’ 등장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연 신규 각성 영웅 ‘브란즈&브란셀’입니다. 이들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다크나이츠 각성 영웅으로, ‘사고뭉치 브란즈&브란셀’로 각성하게 됩니다. 강화된 불사 효과를 활용하여 전장에서 끈질긴 생존력을 자랑하며, 스킬 범위가 직선 형태로 변경되어 특히 결투장에서 전략적인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근거리형 영웅들과의 시너지 버프가 대폭 강화되어, 기존 근거리 덱에 새로운 조합의 가능성과 강력한 파괴력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레전드 영웅 ‘세이지’와 다채로운 콘텐츠
브란즈&브란셀과 함께 신규 레전드 영웅 ‘세이지’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세이지’는 PvE 콘텐츠에서 강력한 풍화 피해와 다양한 디버프를 부여하여 핵심 딜러 역할을 수행합니다. 결투장에서는 특정 조건 만족 시 높은 수치의 회피 상승 버프를 획득하여 생존력과 전투 지속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각성 후에는 전반적인 스킬 효과가 더욱 강화되어, 모든 콘텐츠에서 팔방미인 같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풍성한 이벤트로 영웅 성장 지원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유저들의 영웅 성장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브란즈&브란셀 챌린저 패스’를 통해 ‘브란즈&브란셀’ 영웅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루비를 소모하여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진행되는 ‘설마 나만 못받은거야? 챌린저 패스’ 이벤트에서는 이벤트 던전 클리어를 통해 각성 재료인 ‘에고 스톤’ 등 핵심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던전 클리어 재화로 ‘봄꽃의 레전드 영웅 소환권’을 획득하여 최신 영웅을 얻을 수 있는 ‘기다리던 봄이 와요! 이벤트 던전’과 매일 갱신되는 미션을 완료하고 획득한 이벤트 재화로 ‘다크나이츠 영웅 3묶음 소환권’ 등을 교환할 수 있는 ‘다크나이츠 집결 카니발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이 모든 이벤트는 유저들이 신규 영웅들을 빠르게 육성하고 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가오는 2.5주년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 이어 오는 19일에는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2.5주년 기념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2.5주년을 맞아 더욱 많은 보상과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혀, 앞으로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선보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출처: 게임메카
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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