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9월 21일(월)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1.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라이브 시연회 호평 속 캐릭터명 선점 시작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지난주 라이브 시연회를 통해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습니다. 2D 도트와 3D 배경의 조화, 타격감 있는 전투, 합리적인 재화 수급 시스템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오는 22일(화)부터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2.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한국어판, 23일(수) 패키지 선주문 판매 개시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한국어판 패키지의 선주문 판매를 9월 23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Nintendo Switch와 PlayStation 5용으로 출시될 이번 리마스터작은 원작의 2D 배틀 액션을 그대로 유지하며 향상된 그래픽과 최적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3. TGS 2026 찾은 최휘영 문체부 장관, “K-게임 글로벌 진출 적극 지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도쿄게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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