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9월 12일 토요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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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우스: 오만의 신’, 유저 피드백 반영 및 로드맵 공개
컴투스의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두 번째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유저들의 주요 피드백에 대한 대응 현황과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공격력 상한, 길드 레이드 보상 개선은 물론, 신규 콘텐츠와 서버 오픈, 편의성 개선을 예고하며 출시 이후 2주 연속 모바일 매출 1위 돌풍을 이어갈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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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 한국 콘텐츠대상 후보 선정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정부포상 추천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검은사막’과 ‘붉은사막’의 성공을 통해 약 3조 원의 매출 성과를 거두며 K-게임의 수출 경쟁력과 국내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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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제이맥스’, ‘던전앤파이터’ 콜라보 팩 출시 예고
한국 대표 리듬액션 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가 ‘던전앤파이터’의 명곡들을 담은 단독 콜라보 팩을 9월 17일 출시합니다. 이와 함께 차기 정규 DLC와 신규 콜라보 등 하반기 계획을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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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버워치’, 넥슨 이관 후 순항 & 르세라핌 세 번째 컬래버 스킨 공개
넥슨으로 이관된 ‘오버워치’가 2주 연속 PC방 순위 상승세를 기록하며 순항 중인 가운데, 르세라핌과의 세 번째 컬래버레이션 스킨 세부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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