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9월 15일 화요일, 오늘 게임 업계의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1. 넷마블, ‘올해의 우수게임’ 3관왕 달성
넷마블이 ‘몬길: 스타 다이브’,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톤에이지 키우기’로 ‘2026 올해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수상은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각 게임 대표들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 K-인디게임, ‘인디크래프트 수출상담회’ 성황리 개최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관하는 ‘2026 인디크래프트’ 일환으로 ‘커넥트페어 – K-Game 수출상담회’가 열렸습니다. 국내외 44개 파트너사와 82개 인디게임 개발사가 참여하여 240여 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 K-인디게임의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3. ‘길드워 2’, 확장팩 최종 업데이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 출시
엔씨의 PC MMORPG ‘길드워 2’가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의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을 북미와 유럽 지역에 선보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탐험 지역 ‘레이스프링 할로우스’와 10인 레이드, 50인 컨버전스 등 다양한 협동 전투 콘텐츠를 추가하며 확장팩의 최종 챕터를 장식합니다.
4.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TGS 2026서 신작 ‘사이코 슬루스’ 공개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공동 퍼블리싱 신작 심리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사이코 슬루스’를 선보입니다. 이 게임은 인지 장애를 가진 13명의 인물이 데스 게임에 갇히는 이야기를 다루며, 오는 11월 5일 PC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5.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기조 변경 예고
코에이 테크모가 인기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의 선정적인 캐릭터 의상 제작 기조를 변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게이머들의 민망함과 e스포츠 대회의 제한 움직임을 고려한 조치로, 캐릭터 본연의 매력을 부각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6.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 석권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앱 마켓에서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습니다. ‘성소’ 시스템을 통한 성장 재화 제공과 ‘AI 모드’로 접속 부담을 낮춘 것이 성공 요인으로 꼽히며, 스마일게이트는 이를 기념하여 다음 달까지 이벤트 보상을 제공합니다.
7. 네오위즈, ‘P의 거짓’ 후속작 암시?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네오위즈가 EU 지식 재산청에 ‘원더스 오브 오(Wonders of O)’ 상표를 출원하며 ‘P의 거짓’의 속편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P의 거짓’ 엔딩 쿠키 영상에서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가 언급된 바 있어, 이번 상표 출원이 후속작 또는 관련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8. ‘검은사막’, 네덜란드 한국문화축제서 K-콘텐츠 매력 알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주네덜란드 대한민국대사관이 주최한 한국문화축제에 유일한 게임 콘텐츠로 참가했습니다. ‘아침의 나라’ 콘텐츠의 ‘검은사당’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구미호, 금돼지왕 등 한국 설화 기반의 우두머리 액션을 선보여 현지 관람객들에게 한국 문화와 게임의 매력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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