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
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8월 2일 일요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차이나조이 현장의 뜨거운 신작 소식부터 업계의 중요한 변화까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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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실물 게임 디스크 생산 전면 중단 선언
소니 그룹이 2028년 1월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하며, 디지털 전환이 대세라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게이머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니는 디지털 콘텐츠 매출이 사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적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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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조이 2026, ‘오픈월드 게임’ 광풍 속 다양한 신작 공개
올해 차이나조이 2026에서는 ‘오픈월드’가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며, 서브컬처, 몬스터 테이밍, 생존 크래프팅 등 다양한 장르에 오픈월드 시스템이 적용된 고품질 신작들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 도입으로 개발 효율성이 높아져 소규모 개발사의 작품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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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차이나조이 하드웨어 기술 시연의 핵심 콘텐츠로 부상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올해 차이나조이 2026에 별도의 B2C 부스 없이도 TCL 등 글로벌 IT 하드웨어 기업 부스에서 고사양 게이밍 디스플레이 및 그래픽 카드 성능 시연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되며, 뛰어난 그래픽 기술력과 벤치마크 소프트웨어로서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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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35주년 기념, ‘파계편 리마스터’ 제작 발표
반다이남코가 ‘슈퍼로봇대전’ 35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슈퍼로봇대전 Y’의 신규 DLC와 함께 2011년 PSP로 출시되었던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의 리마스터 제작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리마스터 버전은 연내 출시는 아니지만 다국어 지원을 예고해 한국어 지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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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와 전투의 독특한 만남, 액션 게임 ‘차레브나. 에이지 오브 테일’ 공개
차이나조이에서 공개된 ‘차레브나. 에이지 오브 테일’은 슬라브 민담을 바탕으로 발레와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접목한 독특한 액션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에서 영감을 받은 전투 시스템과 스토리 모드, 고난도 나이트메어 모드를 지원하며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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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의 기대작, 오픈월드 RPG ‘리와인딩 케이던스’ 시연
텐센트 산하 사로아시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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