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7월 19일(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1. 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테스트 모집 예고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오는 8월 중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889년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과 행정이 공존하는 ‘신전기’ 장르를 표방하며, 지난 4월 티저 공개 이후 꾸준히 세계관과 플레이 영상을 선보여왔습니다.
2. 인디 개발팀, 소니 디스크 정책 반발로 게임 출시 취소 요구 받아
2인 인디 개발팀이 첫 게임의 디지털 출시를 두고 플레이스테이션 팬들의 거센 비난에 직면했습니다. 소니의 디스크 버전 정책에 대한 불만이 인디 게임 개발팀에게까지 번져, 게임 출시 취소 요구를 받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3. 스팀 머신 사용 후기, “대부분의 게임 1080p/1440p 60fps 구동”
한 유저가 스팀 머신(Steam Deck으로 추정)을 구매하고 2TB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후기를 공유했습니다. 대부분의 게임이 1080p 60fps 및 1440p 60fps로 원활하게 구동되며, 밸브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개선될 것에 대한 기대를 표했습니다.
4. 닌텐도 스위치 2 관련 소식 다수, ‘옥토패스 트래블러’ 등 언급
이번 주말 닌텐도 관련 주요 소식으로는 ‘옥토패스 트래블러 1 & 2’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출시, 인기 캐릭터 ‘피크민’ 신규 굿즈 출시, 그리고 ‘피트니스 복싱 3: 유어 퍼스널 트레이너 –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의 첫인상 등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차세대 콘솔인 스위치 2와 관련된 게임 소식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5. ‘P의 거짓’ 스위치 2 버전 프리뷰 공개, 데이원 패치 예정
‘P의 거짓: 컴플리트 에디션’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프리뷰가 공개되었습니다. 출시와 함께 성능 개선을 위한 데이원 패치가 예정되어 있으며, 일부 품질 모드에서 문제가 지적되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6. 옵시디언, ‘폴아웃’ 유사 게임 개발 중 크리에이션 엔진 논의
옵시디언이 신규 폴아웃 게임 승인 이전에 개발 중이던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이 ‘폴아웃’과 매우 유사하여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내부에서 언리얼 엔진 대신 베데스다의 크리에이션 엔진 사용 여부를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옵시디언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7. ‘스플래툰 레이더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출시일 유출 가능성
닌텐도 스위치 2용 ‘스플래툰 레이더스’가 일부 지역에서 공식 출시일 이전에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게임 플레이 가능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정식 발매 전 스포일러가 확산될 수 있으니 유저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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