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6월 23일 화요일, 오늘 게임 업계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에픽게임즈, 언리얼 엔진 5.8 출시로 개발 효율성 극대화
에픽게임즈가 게임 제작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언리얼 엔진 5.8’의 신규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고도화된 월드 및 지형 제작 툴, 고품질 실시간 식생 제작, 간소화된 라이팅 워크플로 등 다양한 신규 기능으로 성능과 커스터마이징 수준을 한층 높였습니다.
2. 카카오게임즈, 김태환·이시우 공동 대표 체제로 새 엔진 가동
카카오게임즈가 김태환, 이시우 신임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며 재무 안정화 이후 본격적인 외연 확장에 나섭니다. 사업 전략과 게임 퍼블리싱 전문가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하여 새로운 리더십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3. ‘쪼아요!’ 돌풍 ‘트릭컬: 리바이브’, 일본 매출 6위 기록
모바일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일본 시장에서 ‘쪼아요’ 밈과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서비스 3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매출 순위 126계단 상승, 첫 일본 매출 6위를 달성했습니다. 서브컬처 본고장 일본에서 거둔 이례적인 성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4. ‘오딘: 발할라 라이징’, 5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신규 전직 클래스 ‘알케미스트’, 인터서버 기반 ‘월드 거점 점령전’, 그리고 신규 서버 ‘스카디’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습니다. 꾸준한 변화와 이용자 중심 운영으로 장수 게임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본격화
넥슨이 서비스 종료로 아쉬움을 남겼던 ‘카트라이더’ IP 활용 개발 프로젝트의 정식 명칭을 원작과 동일하게 확정하고,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개발 방향성을 공개했습니다. 원작의 감성과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시스템과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6. ‘스텔라 블레이드’ 둘러싼 ‘카드사 신고’ 협박 논란 확산
시프트업의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레인’ 캐릭터 외모 논란 중 일부 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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