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5월 20일 수요일,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으는 신작 출시 소식부터 인기 게임들의 대규모 업데이트, 이색적인 컬래버레이션 소식까지 다양한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특히 엑스박스 플랫폼의 독점 정책에 대한 유저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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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드 오브 탱크: 히트’, 5월 26일 정식 출시 확정
워게이밍의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가 5월 26일 정식 출시를 확정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냉전 이후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M1 에이브람스 등 최신 전차들이 등장하며, 빨라진 전투 템포와 히어로 슈팅 시스템 접목이 특징입니다. PC, PS5, Xbox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며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차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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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키에이지 워’, 신규 사냥터 ‘망자의 객잔’ 등 대규모 업데이트
카카오게임즈가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5월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고난도 신규 사냥터 ‘망자의 객잔’과 공헌 지역 ‘타락한 성지’, 태초 방어구 ‘바아드란의 장갑’이 추가되었으며, 직업 밸런스 조정과 기존 콘텐츠 개선도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성장과 도전 요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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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로스트아크’ X ‘컴포즈커피’ ‘모코코 달콤모험 세트’ 출시
스마일게이트의 MMORPG ‘로스트아크’가 컴포즈커피와 협업하여 ‘모코코 달콤모험 세트’를 5월 21일부터 6월 10일까지 판매합니다. 이 세트에는 생초콜릿 라떼와 디저트가 포함되며, 구매 시 로스트아크 컬렉션 카드팩, 모코코 키캡 키링, 스페셜 게임 쿠폰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번 협업 판매 수익금은 사회공헌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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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엑스박스 이용자들, 독점 게임 강화 요구 목소리 높여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플랫폼 확장 전략에 엑스박스 이용자들이 불만을 표출하며 독점 게임 강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Xbox 플레이어 보이스’를 통해 “경쟁 플랫폼에서도 같은 게임을 할 수 있다면 엑스박스를 구매할 이유가 없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며 브랜드 정체성 약화 우려를 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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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티켓 예매 시작
라이엇 게임즈가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의 티켓 예매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순차적으로 예매가 진행되며, LCK 아레나와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펼쳐질 이번 선발전을 통해 MSI에 출전할 LCK 대표 두 팀이 결정됩니다. 팬들은 NOL 티켓과 NOL World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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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니지 클래식’ X 이마트24, ‘다시, 맛있는 섬으로’ 콜라보 진행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이마트24와 협업하여 ‘다시, 맛있는 섬으로’ 콜라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버그베어’, ‘바실리스크’ 등 몬스터를 활용한 12종의 콜라보 먹거리 상품에 게임 아이템 쿠폰이 포함되며, 모바일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공식 가이드북 증정 기회도 제공됩니다. 또한 ‘리니지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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