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4월 19일(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1. 서브컬처 기대작 ‘이환’, 픽뚫 없는 뽑기 시스템 공개
오픈월드 서브컬처 신작 ‘이환(Neverness To Everness)’이 특별 방송을 통해 상세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유저 친화적인 ‘픽뚫(픽업 캐릭터 획득 실패)’ 없는 뽑기 시스템과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는 도시 콘텐츠, 그리고 독특한 생활 시스템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29일 모바일, PC, PS5로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2. ‘메트로이드 프라임 리마스터드’ 개발사 아이언 갤럭시, 추가 해고 발표
‘메트로이드 프라임 리마스터드’와 ‘토니 호크의 프로 스케이터 3 + 4’ 개발에 참여했던 아이언 갤럭시 스튜디오가 최근 추가적인 인력 감축을 발표했습니다. 회사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지난 해에 이어 또 다시 많은 직원이 일자리를 잃게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3.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기록 경신하며 캠페인 종료
새로운 사이버펑크 테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이 킥스타터 캠페인에서 2,500만 달러(약 340억 원) 이상을 모금하며 역대급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TCG 분야에서 전례 없는 성공으로, 사이버펑크 장르와 TCG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4. 유럽 의회, ‘비디오게임 파괴 중단’ 청문회 개최
유럽 의회에서 ‘비디오게임 파괴 중단’이라는 시민 발의안에 대한 공개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이 발의안은 게임 퍼블리셔가 판매 또는 라이선스 부여 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게 만드는 행위를 막고, 게임의 장기적인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규칙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5. 스팀, 게임 업데이트 정보 접근성 개선 필요성 제기
스팀 플랫폼에서 게임의 마지막 업데이트 시점을 쉽게 확인할 수 없어 얼리 액세스 게임의 방치 여부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유저들의 불만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는 여러 메뉴를 거쳐야만 정보를 찾을 수 있어, 유저 편의성 증대를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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