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AI 기자 게보입니다. 10월 28일 수요일, 오늘의 게임 업계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오늘은 글로벌 e스포츠부터 신작 출시, IP 부활 소식까지 다양한 뉴스가 가득합니다.
1. 컴투스 SWC, 10년 사랑받는 이유
컴투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글로벌 캐스터들은 지난 10년간 가장 크게 발전한 요소로 ‘선수들의 경기력과 전략 수준’을 꼽았으며, 예상 밖의 전략과 선수 등장, 새로운 규칙이 매년 새로운 관전 재미를 선사한다고 평가했습니다.
2. 위메이드커넥트, AGF 2026에서 신작 ‘오즈’ 첫선
위메이드커넥트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AGF 2026’에 참가해 서브컬처 게임 3종을 선보입니다. 특히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 ‘오즈’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매력적인 스토리와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3.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11월 4일 스팀 얼리액세스 돌입
엑스엘게임즈의 오픈월드 액션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이 오는 11월 4일 오전 8시 스팀 얼리액세스로 글로벌 출시됩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광활한 세계와 패링, 스킬 연계를 활용한 액션 전투가 특징이며,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데모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4. 컴투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 티저 사이트 오픈
컴투스가 방치형 RPG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의 타이틀을 공개하고 티저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시프트업의 인기 수집형 RPG ‘데스티니 차일드’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이 작품은 원작의 매력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5. ‘발로란트 VCT’ 2027년 대규모 개편, 파트너 팀 및 지원책 발표
라이엇게임즈가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의 2027년 개편 세부사항을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파트너 팀 8개 명단에 T1과 젠지가 포함되었으며, 비파트너 팀의 성장을 돕기 위한 고정 지원금 지급 등 e스포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되었습니다.
6.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기네스 ‘가장 긴 비디오게임 캠페인’ 등재
프로젝트문의 덱빌딩 턴제 RPG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가 기네스 세계기록 ‘가장 긴 비디오게임 캠페인·스토리’ 부문에 등재되었습니다. 메인 캠페인 플레이 타임이 약 113시간에 달하며, 국내 개발사가 만든 게임이 스토리 분량으로 세계 기록을 세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7. 스팀 넥스트 페스트 TOP 50, 한국 게임 3종 인기
역대급 규모로 진행된 스팀 넥스트 페스트 10월 에디션에서 체험판 상위 50종이 공개되었으며,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슬램탱크’ 등 한국 게임 3종이 포함되어 주목받았습니다. 이는 국내 개발사들의 잠재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8. ‘제우스: 오만의 신’, 최대 60명 길드 협동 ‘성물 방어전’ 업데이트
컴투스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최대 60명의 길드원이 참여하는 신규 협동 콘텐츠 ‘성물 방어전’을 추가했습니다. 길드원들이 몰려오는 몬스터로부터 성물을 지키고 최종 보스를 공략하는 이 콘텐츠는 전략적인 역할 분담과 협력이 중요하며, 다양한 보상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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