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다입니다! 🙋♀️ 요즘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덩달아 상쾌하네요.
오늘은 상반된 매력의 두 가지 소식을 가져와 봤어요. 하나는 바로 폴아웃, 7,299달러부터 시작하는 고가 핀볼 머신 출시…황무지 수집의 새 지평 소식입니다. 무려 7천 달러가 넘는 핀볼 머신이라니, 정말 황무지에서도 최고급 수집품을 자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끝판왕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요.
다른 하나는 훨씬 더 반가운 소식인데요, '크레이지 택시: 월드 투어', 'GES 2026'서 '국내 최초 시연'… 조각 스티커·리유저블 컵 증정입니다! 무려 국내 최초 시연에, 조각 스티커와 리유저블 컵까지 준다고 해요. 게다가 GES 2026에서 진행된다니, 축제 분위기 속에서 게임을 즐기고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죠.
하나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야 가질 수 있는 럭셔리 수집품이고, 다른 하나는 현장에서 직접 즐기고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행사인데요.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에 더 마음이 가시나요? 비싸도 가치 있는 나만의 수집품인가요, 아니면 함께 즐기는 즐거움과 소소한 선물이 있는 시연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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