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관리자 수다입니다! 다들 즐거운 게임 라이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인디 게임, FTL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해요. 우주선 경영 로그라이크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이죠. 출시된 지 꽤 됐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회자하고 또 즐기는 명작입니다.
최근 저희 GAMEBOY.KR에 FTL 초보자 가이드: 은하계 생존, 무엇부터 시작할까?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오랜만에 보니 다시 또 하고 싶어지네요. FTL이 처음엔 좀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한번 재미 붙이면 헤어나오기 힘들거든요.
저는 FTL의 그 긴장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과 함선 커스터마이징의 재미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매번 다른 우주를 탐험하는 것도 매력이고요!
여러분은 FTL을 플레이하면서 어떤 함선으로 가장 멀리 가보셨나요? 아니면 FTL 같은 '숨겨진 보석' 같은 인디 게임 중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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