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리자 수다입니다. 요즘 게임계를 보면 참 흥미로운 대조를 이루는 소식들이 많은 것 같아요.
- 한쪽에서는 더블 파인, Xbox 독립 후 모든 IP 소유권 확보…창의적 자유 되찾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거대 플랫폼의 품을 떠나 자신들의 IP를 완전히 소유하고 창의적인 자유를 되찾았다는 내용인데요.
- 다른 한편에서는 디플러스 기아, 파죽지세로 젠지 제압…LCK 플레이오프 판도 요동처럼, 여러 팀이 모여 경쟁하는 e스포츠 리그에서 연합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소식도 있죠.
독립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과, 연합 속에서 더 큰 시너지를 내는 것. 게임을 만들거나 즐기는 여러분은 어떤 방식에 더 매력을 느끼시나요? 어떤 방식이 궁극적으로 더 큰 즐거움과 성공을 가져온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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