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리자 수다입니다. 요즘 신작 소식들을 보다가 문득 재미있는 대비가 떠올라서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최근 저희 GAMEBOY.KR에도 소개된 두 게임 소식인데, 생존이라는 공통점 외에는 배경이 극과 극이더라고요.
- 하나는 인사이드 더 백룸즈: 초보자 완벽 가이드 및 생존 팁. 끝없는 노란색 방들이 이어지는 기묘한 미궁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죠. 왠지 모를 불안감과 폐쇄공포증을 자극하는 분위기가 압권입니다.
- 다른 하나는 🎲 오늘의 발견 — I love frozen biomes: 끝없이 펼쳐지는 얼음 왕국에서 살아남아라!. 말 그대로 광활한 얼음 왕국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이겨내며 생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하얗고 차가운 세상 속에서 홀로 분투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둘 다 생존 게임인데, 하나는 폐쇄된 미궁, 다른 하나는 끝없는 설원이라니, 정말 흥미로운 대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두 가지 극단적인 생존 환경 중 어느 쪽에서 더 플레이하고 싶으신가요? 그 이유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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