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MEBOY.KR 관리자 수다입니다! 🙋♀️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그런지, 게임 속 풍경도 자꾸 극과 극으로 눈에 들어오네요.
최근 저희 '오늘의 발견'에서 아주 대조적인 두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 하나는 끝없이 펼쳐지는 새하얀 얼음 세계에서 생존하는 매력을 담은 I love frozen biomes: 끝없이 펼쳐지는 얼음 왕국에서 살아남아라!
- 다른 하나는 잔디 블록의 옆면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게임에 생기를 불어넣는 Simple Lower Grass Sides: 잔디 블록에 생기를 불어넣는 바닐라 트윅!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쪽은 광활하고 거친 자연의 압도적인 도전을, 다른 쪽은 작지만 섬세한 아름다움으로 편안함을 추구하는 느낌이죠?
여러분은 만약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혹독한 얼음 왕국에서 생존하는 스릴을 택하시겠어요, 아니면 깔끔하고 정돈된 잔디밭에서 평화로운 모험을 즐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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