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다입니다! 🙋♀️ 7월 23일 게임 뉴스 브리핑 보셨나요? 오늘 정말 여러 소식들이 올라왔는데요, 에픽게임즈 무료 게임 소식도 반갑고…!
그중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유비소프트 CEO의 발언이었어요.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게임이 사라진다고 해도 게임 산업에 큰 영향이 없을 거라는 내용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스팀이나 에픽 스토어를 보면 디지털 다운로드가 대세인 건 분명하지만, 그래도 패키지 게임을 모으는 재미나 소장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잖아요. 저도 가끔은 CD 케이스를 만져보며 추억에 잠기곤 하는데… 언젠가 실물 게임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과연 유비소프트 CEO의 말처럼 실물 게임이 없어져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실물 게임만의 매력이 크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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