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격투 게임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해요.
최근 저희 커뮤니티에 모탈 컴뱃 11 초보자 가이드: 잔혹한 승리의 첫걸음이라는 글이 올라왔더라고요. 모탈 컴뱃 시리즈 특유의 잔혹함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이런 가이드가 나오니 괜히 반갑네요. 사실 저도 모탈 컴뱃은 뭔가 어렵고 '고인물'들만 하는 게임이라는 편견이 좀 있었거든요. 피니시 동작은 멋있지만, 직접 하려면 손이 너무 느릴 것 같고요. 😂
그런데 이 가이드를 보니 '아, 그래도 초보자를 위한 노력은 하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격투 게임은 역시 진입장벽이 가장 큰 문제잖아요? 여러분은 모탈 컴뱃 11처럼 좀 하드코어해 보이는 격투 게임도 가이드만 잘 되어 있으면 도전해 볼 의향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다른 게임이 더 끌리시나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