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라기 보다 여러 가지 하고 싶은 일 중에
스마트팜 시스템 구축입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스마트팜 구축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미니PC, 컨트롤러, 센서, 모터 등 다양한 하드웨어, 디바이스 쪽에도 관심이 많고 개발도 하고 창업/창직 컨설팅을 전문으로 할 때,
블로터닷넷 뉴스 채널을 자주 보던 때 🔗 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 이 기사를 접하고
아이디어로만 있던 스마트팜 구축 시스템에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한창 솔루션 사업으로 흥하던 때에 여러 가지 업무가 겹쳐져 구체화 시도를 못하고 계속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팜으로 단순 농작물 재배로 수익화 뿐만 아니라,
별도 구역을 마련해서 온라인 직접 전국민 직접 참여형 서비스도 계획을 해놨었습니다.
별도의 구역에는 농작물이 죽을 수 있는 조건의 위기 시점 관리 시스템이 들어갑니다.
농작물 죽을 수 있는 조건을 단순한 예시 한 가지로 보면, 자라는 조건 중 영양분 관련을 식사와 비교하여
식사를 안 해도 굶어 죽을 수 있고, 식사를 과하게 해도, 즉, 과식을 해도 죽을 수 있습니다.
이 사이 안정 영역을 설정과 조건을 기준값으로 설정합니다.
마인크래프트 서버와 플러그인, 스마트팜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마인크래프트에서 특정한 행동, 트리거를 작동하면 스마트팜에서 정해놓은 규칙이 작동됩니다.
라이브 캠을 통해 작동되는 모습도 관찰 가능합니다.
또 다른 예시로, 치지직 방송을 한다고 치면,
1,000 치즈 후원을 받으면 농작물에 일정량의 물을 줄 수 있습니다.
20,000 치즈를 후원하면 다 자란 농작물 수확물을 직접 배송해 줍니다.
1,000 치즈가 연속으로 진행될 경우, 큐(대기 시스템)에 후원 로그를 쌓아두고, 적절한 간격으로 쌓인 후원만큼 정해진 일을 해서 농작물에게 보상을 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안전 조건 설정 등을 통해 농작물에게 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원천 차단하고 관리하고
온라인으로 외부인이 참여해 농작물을 관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gameboy.kr 뉴스 미디어 채널이든 다른 수익화 모델이 잘 된다면, 지방에서 스마트팜 시스템 구축을 위해 갈 준비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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