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지난해 수많은 국내 영화제를 휩쓴 <스포일리아>입니다.
우주의 해답을 찾기 위해 500년 동안 떠돌아다니던 ‘김’과 ‘박’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이세형 감독이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취방에서 작업해 완성한 영화라고 해요. 긴 시간 끝에 실사와 클레이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묘한 영상미가 탄생했습니다.
러닝타임 30분이 채 되지 않는 단편 영화이니, 넷플릭스에서 바로 감상해보세요!
단편영화 입문작으로 아주 추천합니다 
자꾸 "김과 박입니다." 중얼중얼거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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