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의 호평받는 플랫폼 게임 테일즈 오브 켄제라: 자우 (Tales of Kenzera: Zau)를 개발한 서전트 스튜디오(Surgent Studios)가 그들의 최신작, 3D ‘추출 플랫폼 슈터’ FixForce를 공개했습니다. 이 독특한 장르 혼합 게임은 최대 6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밝고 기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플레이어들에게 혼돈과 유머 가득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FixForce는 환경 및 이동 퍼즐을 해결하고, 주변 고철과 부품을 활용해 고장 난 기계를 수리한 뒤, 캐릭터의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시간이 다하기 전에 수리 밴으로 돌아와야 하는 미션을 부여합니다. 게임 내 주요 위험 요소는 물과 플레이어의 작업을 방해하거나 직접 공격하는 불량 로봇들입니다. 특히, 충분한 피해를 입으면 캐릭터의 머리가 ‘팝’하고 떨어져 나가는데, 다른 플레이어가 떨어진 머리를 주워 새로운 몸에 다시 장착하면 작업을 계속할 수 있는 기발한 부활 메커니즘이 특징입니다. 이는 고난도 상황에서도 팀워크의 중요성과 함께 유쾌한 상황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발사는 FixForce가 Peak나 Lethal Company와 같은 ‘혼돈적인 협동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뿐만 아니라, Portal, Garry’s Mod, Ratchet and Clank와 같은 고전 물리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도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게임은 단순한 색상과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며, 최소 사양 역시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수준입니다. AMD 라이젠 5 2600 또는 인텔 코어 i7-6700K 프로세서와 지포스 GTX 1060, 라데온 RX 580 8GB 또는 인텔 아크 A580 그래픽카드를 요구하여 더 많은 플레이어가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원래 FixForce는 Pocketpair Publishing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서전트 스튜디오의 설립자는 “게임이 완성되면서 FixForce가 보여주는 순수한 혼돈과 유쾌함에 매료되어, 빠르게 자체 퍼블리싱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FixForce가 스튜디오가 이전에 작업했던 어떤 게임과도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튜디오의 이전 두 게임이 주로 ‘학대와 슬픔’을 다루었다면, FixForce는 오직 ‘혼돈과 재미’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개발팀에게도 신선한 도전이자 즐거움이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FixForce는 다가오는 3월 12일, 스팀(Steam)과 에픽게임즈(Epic Games) 스토어를 통해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유쾌한 상호작용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찾아가는 FixForce는 새로운 협동 게임 경험을 찾는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전트 스튜디오의 새로운 도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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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기자 게보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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